길동노래방45 넘버원 윤부장이 땡기 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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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 더라고요. 혼자가기에는 금액이 좀 부담되서

아는 동생 두명 꼬드겨서 인원 마쳐놓았고 윤부장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동생들하고 바로 택시타고 윤부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윤부장한테 룸안내 받고 맥주 한 잔 슬슬 먹고 있으니

동생 놈들 도착해서 맥주한잔 먹으면서 부장님 소개 시켜주고 한 20분 정도 지나니 초이스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1조 4명 들어오고 모두 패스 ~ 2조 6명 중 2명 초이스 하고 3조때 아가씨 다 초이스 했네요~

아가씨들 들어오자 마자 앵기더니~ 간단하게 이름 나이 조사 마치고 바로 폭탄주말아 마시면서 놀기시작~

얘들 몸매 좋아 보였는데 옷빨이 아니라 몸매가 좋네요~

배는 복근은 없는데 탱탱하고~ 다리도 잘빠진것이 바디가 좀 되더라고요

가슴도 좀 있고 룸안에서도 분위기 잘마추고 스킨쉽도 나름 적극적으로 하는거 보고

역시 윤부장이 마인드가 잘 되있구나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신나게 만지고 놀니 술도 잘들어가는 것이 오늘의 초이스는 굿 이였네요~

윤부장은 좋은게 마무리도 넉넉한게 노래가 4곡 나오더라고요

암튼 동생 놈들도 잘 놀았다고 하니 즐달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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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45 자꾸 생각나서 달리고싶어지네요ㅜㅜ

친구들이랑 동내에서 소주한잔을 마시며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잔씩 걸치다 보니달람의 본능이 물씬 살아났엇죠. 그래서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한번 달리자하여 친구들 꼬시는데 한놈은 담날 낮에 여친을 만나야하기에 일찍들어 가본다고 하여 남은 친구놈 하나랑 윤부장님에게 방문하기로 했죠

전화를 하니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11시쯤이면 바쁘지 않을까했는데 괜찮다고 빨리오라고 하여 바로 차를 가지고 달렸죠 룸에 입성을하고 맥주한잔하고 설명한번씩듣고 그렇게 초이스를 보고 2명의 처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친구놈은 역시나 몸매를 중시하여 빵빵한 아가씨를 초이스 하였죠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애기를 나누는데 아가씨가 말도 귀엽게하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삐진척을 하던지 야한 농담도 잘받아주고 좀 밝히는 스타일인거 같더군요 이성과 할수없는 좀 난해한? 애기도 주고 받으니 괜히 혼자서 달아오르더라구요 그렇게 애기를 하다가 윤부장님 문득생각 나서 룸으로 호출을하였죠

원래 시간 짧아서 노는데 방해된다고 룸에 잘안들어 온다고 하더군요 룸으로 오라고 한잔하자고 부르니 잽싸게 달려오더군요 술한잔 드렸더니 내가 주는거라고 괜찮다며 원샷하더군요ㅎ 인사하고 보낸뒤에 다시 우리끼리 노래 부르고 이런저런 장난을 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끝이나버렸네요 한타임 더연장하고 놀았네요.

조만간 한번 또 방문해볼까 하는데 신혜씨 가끔식 출근한다는게 아쉬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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