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48 윤부장님…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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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룸 윤부장에 다녀왔습니다.

시설도 훌륭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럽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가씨 수질이 넘 좋습니다.

담당 윤부장님도 참 잘해주시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북적북적합니다.

윤부장님도 많이 바빠보이네요.

돈 많이 버시는듯…ㅋ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윤부장님 들어오십니다.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며 맥주한잔 따라주시네요.

한 10분정도 있으니 아가씨 입장하고

전 윤부장님께 아가씨 그냥 바로 하나만 추천해서

바로 넣어달라고 얘기했거든요.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가 왔습니다.

제가 그아가씨면 젤로 좋겠다고 말했는데

용케 구해오셨네요.

아가씨도 절 기억하는지 눈웃음치면서 바로 앉습니다.

앉자마자 열심히 말아놓고

바로 마시기 시작합니다.

계속 눈웃음치는 모습이 넘 예뻐보입니다.

봉긋한 가슴라인을 따라 허리까지 내려가면

배꼽이 살짝살짝 보이는게 너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일자로 쭉 뻗은 다리가 유난히 하얗게 빛나네요.

저번엔 검스를 신어서 잘 몰랐었는데…ㅎ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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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48 지난주에 이어 또 퍼블릭 댕겨왔네요

지난주에 이어 또 퍼블릭 댕겨왔네요

윤부장이라고 있는데 윤부장이 손님응대도 나름

괜찮고 평도 좋은편이어서 늘 그친굴 찾습니다

오늘도 좀 일찍 연락하고 갔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으면서 윤부장이 오늘 수질이 어떤지 대충 브리핑해줍니다.

괜찮네….ㅋ

맥주한잔마시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고

대학생간지나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대학생이라고 하네요..진짜인진 잘 모르겠지만

아니어도 별 관심은 없네요.

그냥 잘 놀면 그만이지..

술 줘도 안빼고 잘 마시네요.

내가 술을 좀 많이 마시면서 노는 편이라서

아가씨들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친군 박자맞춰서 잘 마십니다

그게 이뻐보이는군요.ㅎ

룸타임 끝날때쯤엔 약간 취한것같아보이긴했지만

나도 취했으니 됐죠뭐.ㅋ

윤부장~ 오늘 좋았어요~

 

길동노래방48 가볍게 즐기기 너무 좋은곳 소개할께요

저번주 놀았던 이야기입니다. 요즘엔 퍼블릭에 가서 노는게 더 재미가 있습니다. 윤부장도 잘해주고…아가씨 수준도 생각보다 높아서 대화하는 맛도 느낄수있고 가볍고 가뿐하게 놀수있어서 좋아요. 지난 금요일에도 가볍게 한잔하고픈 생각에 윤부장에게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언능 오시라고~ 룸에서 윤부장과 맥주한잔씩 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얘기도 좀하고 경기 얘기도 좀하다보니 아가씨들 입장하고 자주 앉혔던 아가씨가 보이길래 그냥 바로 초이스했죠. 익숙한게 편하고 좋아서 아가씨도 바로 앉아서 어제봤던것처럼 술을 말아주네요 윤부장 나가려고하길래 더 앉았다 가라고 술한잔 더 주고 건배하고 나갑니다. 이 아가씨는 노래를 참 잘부릅니다. 목소리가 예뻐요. 그래서 계속 노래부르게한다는… 쫌 힘들만하다 싶으면 같이 술한잔 하면서 얘기좀 하고 내가 별로 주무르지않아서인지 더 싹싹하게 잘해주는듯해요. 룸시간 다되서 마무리하고 일어나는데 윤부장 다시 들어오네요. 그래서 또 한잔더 막잔 짠~하고 일어납니다. 윤부장 담에도 한잔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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