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5 Oh My God!!! 유흥깡패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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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안구 정화도 좀 하고 작업 느낌도 좀 갖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윤 부장님께 전화 넣었네요~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니 늘 믿음이 가요… ㅎ 몇 시에 올 거냐고 물으시길래 지금 바로 가겠다고… ㅎ

오늘은 9시 전에 오면 젤 좋다고 하시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친구 놈들하고 총 3명이 갔는데 아가씨들도 한 열 명 넘게 본 거 같네요.

친구 놈들은 첨이라서 눈이 휘둥그레지던데요.. ㅋ 초이스 하면서도 오~좋아 오~좋아를 외칩니다…ㅎㅎ

촌놈들 같으니라고… ㅋㅋㅋㅋㅋ

친구 놈들이 오버를 하니 저라도 굉장히 젠틀하게 앉아있어야겠다는 의무감 같은 게 들 정도였네요.

하나씩 맘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끝내고

룸 타임 들어가는데…..

친구 놈들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데요?ㅋ 그래서 저하고 제 팟이 노래를 먼저 불러젖혔습니다….

신나는 걸루다 갓… 제팟 이은 몸매도 호리호리한데 노래는 파워풀하게 잘도 부르네요…

전 개인적으로 노래 잘 부르는 여자가 섹스 잘하는 여자보다 좋다는…. 제 성감대는 귓속에 있나 봅니다.. ㅋ

같이 노래 부르는 맛이 나서 한 곡도 불렀더니 힘이 드네요… 워낙 열창을 한지라…

술이 좀 들어가니까 친구 놈들도 슬슬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데 노래를 부르겠다고 일어서더니 블루스를 선곡…..

노래엔 관심도 없고 오로지 꼭 끌어안고 블루스만 추고 있네요…ㅎㅎㅎ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마무리하고 나머지 술 몽땅 다 들이키고 나왔네요…

친구 놈들 담에 또 오자고 난리를 칩니다~~

이상입니다~~~~

 


길동노래방5 오 마이 갓!!! 윤부장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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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친구 만나 소주 한잔하고 집 들어가기 아쉬워 한 잔 더 하자는 친구 말에 그럼 룸이 나가자 해서 윤 부장에 콜 넣고 출발했네요

택시 타고 저번에 와봤는데 헷갈려서 윤 부장 나와서 저희 찾느라고 고생 좀 했네요

요즘같이 불경기엔 불쾌지수 급상승 룸으로 들어가 시원하게 맥주 한 잔 먹고 언니들 초이스

피크시간 때라 그런 지 20분 정도 대기하고 초이스 했네요 그중에 정원이라는 살짝 색기 있는 언니 초이스 몸매가 정말

탄력 있게 좋아 보이더군요

헤어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숏컷스타일우 와~ 언니 가슴도 좋고 댄스같이 추는데 제 존슨이 불끈 불끈하네요

부비부비도 하면서 실컷 놀다 보니 집 갈 시간이네요 가정이 있는지라 더 이상은 못 가겠더라고요 부담스럽기도 하고~

윤 부장 들어와서 시원한 이온음료 한 잔 먹고 갔네요

서비스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택시 잡아줘서 무사히 귀가시간 맞춰서 집에 올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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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하루 댓글:

    잘보고 가요….굿

  2. 오션맨 댓글:

    나이스 하네

  3. 헤이걸 댓글:

    좋아요 좋아-~~~~

  4. 빙고 댓글: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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