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50 민삘쩌는 아가씨들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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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개인적으로 좋은일이 좀있어서 한턱 쏴야할 상황이라서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문득 윤부장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윤부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 전화했다고 막 그러시네요.ㅎ

친구놈들과 저녁먹으면서 한잔 찌끄리고

서둘러 마무리 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윤부장으로 달려갔네요…ㅎ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뭐랄까… 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 나이대도 어려보이는것같고…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잘 왔다 싶었습니다.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끝내고

앉아서 나름 젠틀하게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노래도 참 잘하네요.

업소녀삘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놈들도 색다른 재미를 느껴다면서 담주에 한번더 오자고

지들끼리 뿜빠이하고 있네요. 천상 담주에 한번더 와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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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50 독고로 윤부장 달리고왔어요

이번에는 독고로 놀러 가게 되었네요. 불경기라 같이 갈사람도 없고 해서 혼자 달려보았습니다. 그동안 술자리도 많고 그동안 급피로감에 쌓여있었는데 요럴 때 한번 달려줘야되는지라ㅎ… 윤부장에게 전화걸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룸입장. 간단한 브리핑과 이어지는 초이스 언니들이 오늘따라 다 이뻐보이네요. 밍기적 밍기적 초이스 진행이 다소 더디게 되었네요. 원래는 광초이스인데 간만에 혼자오는 룸이라 그런지 신중해지네요. 신중해질수록 좋은언니 만날 확률은 경험으로 볼때 그닥 도움 되지 않던데 그래도 초이스 보는맛에 룸에오니 한 혼자 10명넘게 본거같습니다. 그중에 은정이라는 언니초이스~ 귀엽게 생긴 외모가 딱 끌리더군요. 언니가 애교도 많아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살짝 허벅지살도 통통해 아주 맛있게 생긴거 같습니다. 은정씨랑 지지고 볶고 얼마나 놀았을까 마무리 들어와 한타임 더 연장하고 놀았네요. 끌릴떄 가는 윤부장은 역시 놀기 좋고 즐기기 좋네여 ^^

 

길동노래방50 윤부장님 추천빨 장난아니네요^^

좀 지난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ㅋ

토요일로 기억나는데요.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어 초저녁부터 달리다

전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윤부장 다녀왔습니다ㅎ

들어갈 때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11시 정도에 갔더니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있더군요.

룸으로 입성하고 맥주마시면서 어떤 아가씨를 고를까 고민하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

전 열심히 눈 돌리다가 추천을 받아서 지아라는 아가씨로 정했습니다.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

이쁘고 룸에서 계속 분위기를 잘살려서 잼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아주 좋았네요.!!ㅎ

신경 많이 써주신 윤부장님한테 감사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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