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53 윤부장 추천은 역시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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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알고지내는 동생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게 됐다면서 술한잔하자고 하네요..

다들 헬조선을 떠나가는구나라는 생각에 짜증이 몰려옵니다.

저녁에 횟집가서 소주한잔하면서 미국생활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들의 추억에 대해서 얘기 나누다보니 어느새 10시가 넘어가네요.

동생녀석이 한잔 더해야하지않겠냐며 좋은데로 가자고 난리를 칩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문득 윤부장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동생한테 말했더니 자기도 좋다고 가자고 합니다.

윤부장한테 부랴부랴 전화를 걸었더니 차보내준다고하시네요.

횟집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기다리다 보내준 차타고 윤부장으로 갔습니다.

입구에 윤부장님 마중나와 계셔서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아가씨들 초이스하는데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있어서 그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키도 아담하고 볼륨도 적당히 있어 품안에 품기 딱 좋은 스타일이었네요.

동생녀석도 슬림한 바디라인의 소유자를 파트너로 초이스하고

마저 술판을 이어갔습니다. 아가씨들도 미국이민얘기에 관심이 많더군요.

중간중간에 노래도 좀 부르고 룸타임내내 술마시면서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동생아…미국가더라도 가끔은 한국으로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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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53 이맛에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금달을 한지 어언 한달째… 몸에서 사리가 나오려고 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고 더이상은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강한 책임감과 의무감에 나도 모르게 주섬주섬 외출복으로 갈아입습니다.

무작정 나왔지만 어디로 갈지는 이미 정해져있고 그 와중에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네요. 오늘 시간 괜찮으면 술한잔 하자고… 옳거니!!하고 바로 약속잡고 윤부장에게 갔습니다.

윤부장님 만나 인사 나누고 룸으로 올라가서 맥주로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아가씨들 초이스 들어오고 각선미 탑인 그녀를 초이스했습니다. 전 이상하게 다리가 예쁜게 좋더라구요.

얼굴은 쫌 평범해보여도 각선미가 좋으면 옷태도 잘 나고 보기가 좋습니다. 거기다가 핫펜츠를 입어서인지 다리 길이도 어마어마하게 길어 보인다는… 같이 일어서면 큰일 날것만 같은 기럭지였습니다.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한번 쓸어내리는데 살결은 또 왜이리 고운지… 쪽쪽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느라 고생좀 했네요. 술이 좀 들어가니 아가씨 다리를 내다리위에 올려놓고 편안하게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어찌나 좋고…고맙던지.ㅋ 룸타임내내 아가씨 다리만 비비다가 온듯하네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함다 부장님 땡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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