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54 독고로 놀긴 참 좋은듯! 빙고~~~

길동노래방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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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장님한테 전화넣습니다. 오늘 수질 최상급이라는데…믿어도 되나요? 저녁 대충 떼우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회사가 근처라서 걸어서도 금방도착한다는… 이래서 내가 돈을 못모은다니까…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잠시후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초이스 할때가 제일 재미있는것같아요.

뭐랄까 행복한 고민? 탐나는 와꾸의 아가씨가 둘이여서 한 십분정도 장고때리다가 결국은 가슴이  조금 더  커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착석하자마자 애인모드가 착 감기네요. 이맛이 오는거야라고 외치며 술한잔 마십니다.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재밌는시간 보냈네요..

독고로 놀긴 참 좋은듯… 님들도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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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54 핫한 팟과 독고로 신나게 달렸네요

한참을 가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이번에 윤부장님한테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혼자가게 되니 확실히 부담이 더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1:1로 놀면 확실히 더 짜릿하더라구요

눈치도 안봐도 되고 그리고 우선 파트너가 거리낌없이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 저는 혼자가는걸 즐겨야겠습니다 윤부장님이랑 얘기하고 와꾸 그다지 신경 안쓰니까 마인드 극강 마인드 파트너만 구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와꾸가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서 그중에 제일 좋은 언니로 해달라했더니 파트너 와서 앉더군요 바로 오빠 자기야 사랑해 연발해주고 같이 짠한번 하고 노래부르면서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룸에서 계속 만지고 빨고 얘기하고 술 같이 마시면서 놀았아요 근데 이 파트너가 잘하는게 만지는걸 잘하는거 같아여 간지러운 부부만 잘 찾아서 만지고 그리고 룸타임 내내 온몸을 손으로 쥐었다 폈다~ 이런 파트너 구하기 쉽지 않죠??

그렇게 아쉬운 룸타임이 끝나고 윤부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돌아왔네요~ 간만에 나서서 그런지 정말로 재밌게 놀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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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54 윤부장님 넘 감사합니다

이번주 달려봤네요. 어제 친구들과 함께 갔다 왔네요. 함께간 친구들도 대체적으로 만족하더라구요. 저는 어리고 싹싹한 언니를 주문해서 초이스 했구요. 윤부장님은 같이간 일행들 하나 하나 꼼꼼하게 좋아 하는 스타일 물어보고 언니들 추천해 줬네요. 친구들도 기분이 들떳는지 분위기도 한껏 들떠올라 신나고 좋았네요. 그동안 봐왔던 어린친구들이 보통 마인드가 좋지 않던데…. 대화도 너무 잘통했구요. 애인이랑 즐기듯이 농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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