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55 이쁜 팟과 정다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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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윤부장 달렸네요. 늘 그렇듯 입구에 윤부장님 마중나와계시요 ㅎㅎ 도착해서 업소 들어가니 웨이터가 분주히 움직이는 와중에도 인사를 하네요~

대우받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윤부장님하고 룸으로 입성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잠깐 나누고 맥주한잔 걸치다보니 아가씨들 입장…

업소삘 안나는 아가씨들이라서 상큼한데 거기다가 와꾸까지 모두 훌륭하네요. 2차 따로 나가지 않는 아가씨들이라서 좀 아쉽긴하지만

노는 동안 므훗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니 훌륭한 와꾸가 맘에 듭니다. 얼굴도 완전 이쁩니다. 그래서 더 초이스하기가 어려웠답니다.^^

우찌우찌 젤 낫다고 생각되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이아가씨는그냥 연예인이라고 보면 될듯하네요^^

터치나 대화도 없었는데 벌써 꼴릿하고 옆에 앉았는데 향기가 예술입니다. 이쁜것들은 어쩜 향기까지 이렇게 좋은지…

흰손으로 술 말아주는데 그것까지 섹시합니다. 그래서 계속 받아먹다보니 술기운이 울컥 올라오네요.

술기운빌려 여기저기 터치하다보니 정신까지 몽롱해지네요. 매력있는 섹시파트너덕에 재미있고 깔끔하게 놀고가네요. 윤부장님 잘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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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55 즐달의 기운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질퍽한거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저는 퍼블릭에서 자주 놉니다. 윤부장님에게 연락해봅니다. 오늘 아가씨들 수질 최상급이라고 왜쳐줍니다. ㅎ 오란 얘기죠? 그냥 바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입구에 윤부장님 마중나와있네요. 가볍게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맥주한잔하고 있으니 아가씨들 바로 입장합니다. 독고로 방문한건데 그래도 열명넘게 들여보내네요.

아가씨들 수질 진짜 좋았습니다. 누굴 초이스해야할지 난감할정도로 행복한 고민~~ 그냥 윤부장님에게 추천부탁합니다. 윤부장님이 잠시 고민하더니 초이스해주는데 몸매가 예술이네요. 거의 연예인급이라고해도 될정도로 얼굴은 조막만한고 몸매는 쩌네요. 오늘 잘왔다 싶어요.

착석하고 바로 앵기네요. 그냥 가슴이 느껴진거 뿐인데 바로 반응옵니다. 이래서 와꾸와꾸타령들을 하는듯…ㅎㅎ 노는 시간내내 내얘기 잘들어주고 잘 놀고… 여친처럼 잘 놀고 마무리했네요. 이래서 내가 윤부장님을 찾는다니까요.^&^

제 파트너 마지막까지 달라 붙어서 담에 또 놀자고 난리입니다. 고레… 그럼 또 오겠노라 약속하고 잠시 마지막 대화 나누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님들도 더운 날씨에 짜증 다 날려버리는 즐달하세요~ 전 부장님 덕분에 베리 즐겁게 놀고 오네요 추천 만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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