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노래방7 다음에 한 번 더 지명 각^&^

길동노래방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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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 한잔 기울이고 길동을 가기로 마음먹고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

친구 놈들 못 가겠다고 하네요,, 술 먹은 김에 혼자라도 갔다 와야지 생각하고

윤 부장님에게 전화 넣었습니다. 입구에 윤 부장님하고 인사하고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한가한 시간이라고 초이스 넉넉하게 볼 수 있다고 하시네요..ㅎㅎ

룸으로 올라가서 맥주 한잔하면서 요즘 수질 얘기 나누다 보니

아가씨들 입장하시고….. 그렇게 보던 중 한 아가씨 눈에 띄네요… 바로 초이스 하고~

착석…… 우선 조금 더 취해야 할거 같아 스트레이트로 3잔 샷… 이름 물어보니 정화..

하얀 원피스에 가슴 깊게 파한 옷이었는데,,, 그 곡선이~~~  와… 그렇게 이야기 주고받고 하다 보니

룸 시간 훌쩍 지나가네요 오늘 못다 한 얘기 다음에 한 번 더 지명해서 나누기로 하고…..^^

윤 부장님 배웅 받아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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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노래방7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친구와 대판 싸우고 나서 짜증 나기도 하고 열받기도 하고 해서 소주를 엄청나게 먹었는데….. 먹는 중간에 그 친구 놈이 전화를 하더군요. 얘기 좀 나누다 보니 얘기가 잘 풀려서 화해하고 서로 사과하고 좋게 마무리됐네요. 잠시 있으니 그 친구 놈 와서 소주 몇 병 더 까고 2차로 무작정 달렸습니다.

입구에 도착해서 윤 부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일찍 전화하지 왜 지금 하냐고 뭐라고 하시네요… ㅋ 기다려도 상관없으니 와꾸 좋은 아가씨나 데꾸오시라고…ㅋㅋ 룸으로 들어가서 친구 놈과 맥주 3병 마시고 나니 아가씨들 입장합니다. 평소보단 좀 덜 들어왔지만 제대로 된 아가씨들만 들어오네요..ㅎㅎㅎ

양보단 질…. ㅋㅋㅋ 어차피 한 명 고르는 건데…. 양 많은 거보단 질 좋은 게 최고죠..ㅎㅎㅎ 여동생 삘 너는 앳된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 놈은 늘씬한 와꾸의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옆에 앉으면서 인사하는데 애교가….. 장난 아니네요. 술도 많이 먹은 터라 애교 섞인 목소리 한 방에 몸의 절반은 녹아내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

아가씨들 노래시켜놓고 친구 놈과 술을 더 마시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윤 부장님 다음번엔 일찍 전화하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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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지저스 댓글:

    당근 추천합니다

  2. 블랙팽크 댓글:

    성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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