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가격 유흥플래너 윤부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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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가격  역시 이 맛…..기분도 최고!

승진했다고 밑에 애들도 하도 한 턱 쏘라고들 난리를 쳐서 회전 초밥집 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들 먹은 관계로 예산 오버… ᅮᅮ 그래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직원들과 함께하니까 기분만은 아주 좋더라고요…

그렇게 저녁을 먹고 호프집으로 2차를 갔습니다. 2차는 자기들이 알아서 쏜다나 어쩐다나..ㅋㅋㅋㅋ 먹태에 시원한 호프 마시면서 이런저런 회사 얘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 보니 어느새 11시….. 여직원들은 한 시간 전에 이미 다 빠이빠이 한 상황이고…. 남은 건 내가 진짜 아끼는 직원2명뿐이네요..ㅎㅎ

그놈들도 술이 약간 올라가지고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집니다..ㅎㅎ 뭐.. 제가 주인공이다 보니 술은 제가 제일 많이 먹었고… 저도 덩달아 술이 확 올라오네요…. 한잔 더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직원의 말의 나도 모르게 술기운에 한잔 더 하자고…. 외쳐버렸습니다.

그래서……. 윤부장님께 가게 된 거죠.. ㅜㅜ 윤부장님한테 최대한 싸게 세팅해달라고 아무도 모르게 요청해놓고..ㅋㅋ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다들 술에 절어서 잘 고르지도 못하네요… 제가 알아서 하나씩 골라주고 술을 마저 푸기 시작했네요.

한 40분 정도 지났나?… 직원들 둘은 엎어져서 자기 시작합니다… 이럴 걸 왜 와가지 서리…. 확 C.. 이미 엎어진 물…. 나라도 확실히 놀아야겠다 싶어 아가씨 셋 다 대꾸 열심히 놀았습니다. 노래 부를 때가 젤 신났네요…. 아가씨 셋이나 옆구리에 끼고 놀려니 뿌듯했습니다.ㅋㅋㅋㅋ

돈은 좀 아까운듯했으나 나름 잘 놀았다는…. 윤부장님 담번엔 술 좀 덜먹고 놀러 갈게요~~~~

 

잠실노래방가격 – 힐링되는 달림 하고 왔습니다.

요즘 회사일이 너무 힘드네요…..

퇴근시간 되기만 바라다 술 한 잔하고 아침에 정말이지 짜증 나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님들도 다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가요?ㅎ

너무 짜증 나는 하루가 반복돼서 어제는 여유 있는 친구 놈 하나 불러내서

술 한 잔 쏘라고 큰소리쳤습니다.ㅎㅎ

알았다면서 흔쾌히 나오더군요…

역시 친구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ㅎ

저녁 간단히 해결하고 바로 윤부장에게 달려갔습니다.

잠실에서 만난 지라 걸어서 바로거든요.

입구에서 윤부장님한테 콜 했더니 막 뛰어나오시네요.ㅎㅎ

전화를 미리 하지 그랬냐면서 약간 당황하시는 것 같던데… ㅎ

요 앞에서 저녁 먹어서 그냥 바로 왔다고 그랬더니 그냥 웃으시네요..ㅎㅎ

룸으로 안내받아 올라가니 막 분주하네요..

8시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봐요…

룸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씩 마시면서 기다리니 아가씨들과 함께 윤부장님

들어오시네요.

막 출근한 아가씨들도 있는 듯….

말수 적을 것 같은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물론 와꾸는 좋고요.. ᄏ

친구 놈은 약간 글렘한 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막 만지면서 노는 데는 아니지만 그래도 보는 낙은 있어야 한다나… ㅋㅋㅋ

듣고 보니 맞는 말 같네요…

술 한 잔씩 돌려마시고, 간단히 호구조사 들어갔습니다.

대학 휴학 중이라네요…

운 좋게도 두 아가씨가 서로 친구 사이…. ㅋ

자기들끼리 놀겠구먼… 싶었으나 생각보다 분위기를 잘 맞춰줍니다.

아마도 윤부장님의 교육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늘 큰소리치시거든요…

아가씨들 교육만큼은 정말이지 확실하게 시킨다고요.. ㅋ

오랜만에 술집에서 아가씨 끼고 술 먹으면서 조용한 분위기로 놀았습니다.

이렇게 노는 것도 오랜만이기도 하지만 참 좋네요….

아가씨들도 덩달아 조용히… 다소곳하게 앉아서 각자 파트너 안주에 술에

수발 잘 들어주고….

중간에 발라드로 노래시키니 또 정말 잘하더군요…

오늘은 정말이지 친구 놈과 많은 얘기도 나누고

정신적으로 힐링이 많이 되는 그런 달림이었습니다.

윤부장님 담에 또 봅시다~~

잠실노래방가격 역시 짱입니다. 윤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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