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시스템 최고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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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시스템 또 방문해도 되겠네요

여긴 잠실노래방 윤부장님이 담당하시는곳…. 핫하네요 소문만 무성한 줄 알았더니 대기… 약간 피크타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 방이 없으니 아가씨도 없는 건 당연하겠죠…

그래서 저는 대놓고 얼마나 걸려요 물었죠! 솔직히 말해달라 쫄라댔죠ㅗ 윤부장님 솔직히 30분도 기다려야 한다고 대신 초이스는 확실하게 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저는 원래 룸짱에서 얼굴만 봅니다 개뿔 무슨 마인드 ~~!! 이런 스탈이죠 그래서 저는 기다리기로 하고 맥주 먹음서 미친놈처럼 노래 부릅니다 정말 처량하게 시리 ㅋ

중간에 윤부장님이 살아있나 잠깐식 들러주시고 술을 권해주셨지만 고맙게도 전 거절 남자랑은 안 마십니다  ㅡ그리고 30여분 기다리니 윤부장님 환하게 웃으시면서 오분 정도면 들어온다네요

초이스 한다고.. 아싸!!! 떨리네요 얼마나 이쁘길래 ㅋ

가게 에이스 아가씨 등장….

전 전 전 그냥 웃었지요 정말 별 이야기도 안 하고 두 시간이 지나가 버렸네요 그냥 좋습니다 이쁘면 뭐 다 용서가 되지요 담에 두 시간도 기다려서 함 놀아 볼랍니다 ㅋㅋ

이쁜거 보장합니다 근데 지명이 늘 많이 있답니다 ㅎㅎ 이쁜거 좋아하시는분 함 가보세요 정말 이쁨니다 물론 또 방문해야겠지요~~~~~~

 

잠실노래방 다음에도 지명으로 갑니다.

지난주에 저녁 일이 11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 한 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 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 싶고.. 혼자 잠실노래방 윤부장님네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 좀 하다… 윤부장님 생각나서 전화하고 바로 갔네요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착하여 윤부장님과 같이 맥주 한잔하며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10명 정도 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고요
역시 알아서 추천을 딱해주시네요
어차피 결혼할 거 아니니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멀리서 볼 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도 22살이고 솜털도 뽀송뽀송하고 어려서 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었습니다
큰 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했습니다… ㅋ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다른 아가씨였다면 좋다고 안 했을 텐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술 먹으며 음주 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렀네요! 추천 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 거 갔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며칠 못 버티다 또 갈 거 같아요…
다음에도 지명으로 찾고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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