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시스템1 계획이 있는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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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치맥 먹고 새벽 1시쯤 가성비 지리는 요즘의 대세 1등 구좌

윤부장님께 갔습니다.

뭐 저야 종종 오곤 하는 곳이지만 제 동생은 처음이라서 ㅎ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은 부담이 있었네요 ㅋ

신기해하면서도 대만족 했다기에 뿌듯하네요~~~

담번에 혼자 독고로도 온다네요 ㅋㅋ

그 시간 때도 사람들도 꽤 많았고, 맥주 한잔하며 얘기 좀 하다 초이스 봤습니다

일단 편하게 맘에 드는 스타일 보라고 하길래 한 명씩 고루고루 봤습니다

얼굴들이 비슷하게 생긴 거 같기도 하고, 누가 잘 노는지도 모르겠고 동생이랑 같이 추천 좀 받았습니다

수많은 언니들 중에 5명 추천해 주셨는데 그중 동생과 저는 맘에 드는 2명을 초이스 했습니다

제가 초이스 한 파트너 “미소”라는 언니였는데 동안 페이스에 가슴하고 엉덩이 라인이 이쁘게 잡힌 언니였습니다

베이글녀!

얘기 몇 마디 나누고 인사한다고 준비한다고가슴은 B컵 정도에 허리는 24? 엉덩이는 찰지고 큼!

보디라인이 살아있었습니다

얼굴은 엄청 이쁜 건 아니고 중상 정도인데 그 왜 뭔지 모르게 묘하게 매력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 시간 내내 내 파트너 땜에 기분이 좋아서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시간도 금세 가버리더라고요 긴장이 풀린 동생은 놀 줄도 몰라 했던 게

결국 거칠게 털기 시작하더군요ㅋ

저도 같이 필을 받아서 정신없이 구석구석 털었네요 그 기운에 끝내겠을까요…ㅋㅋ

어쩔 수 없이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 한 타임만, 한 타임만 하다가 더 연장해서

3타임 꽉 채우고 놀다 왔습니다!!

시간 활용 알차게 많이 만지고 신나게 놀다가 나왔습니다 잠실노래방시스템1 유흥강자 윤부장 최고!!!

 

 

잠실노래방 재방문1위 윤부장 너무 좋아!!!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그동안 못 만난 친구들 모두 만났더니
이제 슬슬 한국 여자가 그리워지네요 ㅎㅎ
친구 놈들은 이미 가정이 있고 바빠서 다들 주말로 미루길래
일단 혼자 놀러 가기로 결심을 하고 한참을 고민 끝에 초원의 집
윤 부장님께 연락을 했습니다
혼자 가는 게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큰 용기를 내서 방문했습니다
윤 부장님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고 올라가는데
많은 아가씨들과 같이 타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온몸이 달아오르더군요.ㅎㅎ
윤 부장님에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리고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초이스는 12명을 봤고 그중 마음에 든 2명의 아가씨를 두고 고민했는데
윤 부장님도 기억이 안 난다고 2명만 다시 보고 초이스 하자고 해서
다시 봤습니다
2명만 집중적으로 봤는데도 결정을 못 내렸는데
윤 부장님의 추천으로 베이글 한 윤아를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은 동글동글하고 성경 삘 없으며 몸매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
특히 허리라인이 일품입니다
룸 타임 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갔네요
마음에 들어 연장을 했는데
아가씨와 저 둘이 술은 먹는다고 먹었는데 술이 남아서
아가씨만 연장했습니다
두타임 놀다 나오니까 벌써 밖에 환하네요
붉은 얼굴로 돌아가는 게 조금 창피할 뿐 기분 좋게 술 마신 것 같네요
윤 부장님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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