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시스템3 조만간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ㅎ

잠실노래방시스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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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직원 하나가 새로 들어왔는데 스타일이 아주 좋습니다. 특히나 슴가가 크기도 하거니와… 뭐랄까 몸매에 딱 맞아떨어진다고 할까….

보고 있으면 섹시하단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그래서 요즘 일이 더 잘 안되고 있다는..ㅎㅎ

그 아가씨 지켜보다가 오늘은 슴가좋은 아가씨랑 좀 놀아야겠다 싶어서 한 잔하러 달려갔네요.

윤 부장님한테 슴가위주로 넣어달라고 부탁해놨더니 룸에 들어가자마자 슴가좋은 아가씨들만 주르륵 들어옵니다.

슴가 좋은 아가씨들 중에서도 몸매가 더욱더 돋보이는 아가씨가 하나 있어서 앉혔네요. 이름은 그냥 슴가라고 제가 새로 지어줬습니다.ㅋㅋㅋㅋ

아가씨도 좋아하는 눈치였다는… ㅋ 앉아서 회사 여직원 얘기도 좀 하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 녀석이 전화를 하네요.

마침 근처여서 바로 불렀습니다. 윤부장님한테 얘기하고 아가씨도 불러서 초이스하고 넷이서 놀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룸 타임을 좀 더 오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윤 부장님 잘 놀고 가요~~ 내파트너 슴가 잘 부탁해요~~ㅋ

 


잠실노래방 중독성 쩔어요!!!

군대 동기들을 오래간만에 만나서 2차까지 열심히 소주로 달린 후 3차는 잠실로 고고했습니다.

사업하는 동기 녀석이 한방 쏜다네요… 역시 사업이 좋긴 좋군요 ㅋㅋ 지금은 쏠 테니 나중에 자기 망하면 소주나 한잔 사달라네요..

망하지 말고 대박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윤부장에게 전화 후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강남에서 택시 타고 바로 달렸습니다.

기다림 없이 방으로 바로 안내받은 후 초이스 시작.. 아… 첫 조는… 대략난감… 윤부장 엄청 자랑하고 동기들 데리고 갔는데..

1조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동기 녀석들 5명이었는데… 아무도 초이스가 없더군요 윤부장 대략난감을 표시하고 다시 한번 믿기로 했죠..

2조가 들어오고.. 대략 괜찮은 언니들 몇 명 보이더군요 네 명이 초이스를 했는데… 오늘의 물주이신 동기께서 맘에 드는 언니가 없다네요

아놔~이녀석이 젤 맘에 들어야 기분 좋게 쏠 텐데 ㅋㅋ 윤부장이 알아서 데리고 온다고 하고 초이스 한 우리는 열심히 놀았지요

10분 후쯤인가 윤부장이 데리고 온 언니.. 와.. 와 꾸 좋더군요 아.. 나도 진상 부릴걸.. 하는 후회가 그래도 윤 부장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그냥 참아야죠 ㅋㅋ

노는 시스템이야 똑같고.. 시간 참 빨리 갑니다. 노래 몇 곡 부르고 팬티 있고 춤 좀 추다 보니 시간 훌쩍 가네요..

조만간에 다시 한번 방문해야 할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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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주동자 댓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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