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위치1 재방문1위 윤부장(010-214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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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룸에 다녀왔습니다. 시설도 훌륭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럽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가씨 수질이 너무 좋습니다. 담당 윤부장님도 참 잘해주시고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북적북적합니다. 윤부장님도 많이 바빠보이네요.ㅎㅎ 돈 많이 버시는듯…ㅋ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윤부장님 들어오십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며 맥주 한 잔 따라주시네요. 한 10분 정도 있으니 아가씨 입장하고 전 윤부장님께 아가씨 그냥 바로 하나만 추천해서 바로 넣어달라고 얘기했거든요.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가 왔습니다. 제가 그 아가씨 면 젤로 좋겠다고 말했는데 용케 구해오셨네요.. ㅋㅋㅋ 아가씨도 절 기억하는지 눈웃음치면서 바로 앉습니다.

앉자마자 열심히 말아놓고 바로 마시기 시작합니다. 계속 눈웃음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입니다. 봉곳한 가슴라인을 따라 허리까지 내려가면 배꼽이 살짝살짝 보이는 게 너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일자로 쭉 뻗은 다리가 유난히 하얗게 빛나네요. 저번엔 검스를 신어서 잘 몰랐었는데…. ㅎ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 잘 놀고 갑니다~~

 

 

잠실노래방 퍼블릭룸 재방문1위 윤부장 010-2145-0945

지난주에 안구 정화도 좀 하고 작업 느낌도 좀 갖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윤부장님께 전화 넣었네요~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니 늘 믿음이 가요… ㅎ 몇 시에 올 거냐고 물으시길래 지금 바로 가겠다고… ㅎ

오늘은 9시 전에 오면 젤 좋다고 하시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친구 놈들하고 총 3명이 갔는데 아가씨들도 한 열 명 넘게 본 거 같네요.

친구 놈들은 첨이라서 눈이 휘둥그레지던데요.. ㅋ 초이스 하면서도 오~좋아 오~좋아를 외칩니다…ㅎㅎ

촌놈들 같으니라고… ᄏᄏᄏᄏᄏ 친구 놈들이 오버를 하니 저라도 굉장히 젠틀하게 앉아 있어야겠다는 의무감 같은 게 들 정도였네요.

하나씩 맘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끝내고 룸 타임 들어가는데….. 친구 놈들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데요?ㅋ

그래서 저하고 제 팟이 노래를 먼저 불러젖혔습니다…. 신나는 걸루다 갓… 제팟 몸매는 호리호리한데 노래는 파워풀하게 잘도 부르네요…

전 개인적으로 노래 잘 부르는 여자가 섹스 잘하는 여자보다 좋다는…. 제 성감대는 귓속에 있나 봅니다.. ㅋ 같이 노래 부르는 맛이 나서 한 곡도 불렀더니

힘이 드네요… 워낙 열창을 한지라… 폭탄주 말아서 한 잔씩 돌리고 게임 시작했네요. 주사위 가지고 하는 게임인데 생각보다 재미납니다…

아가씨들도 좀 갈쳐주고 걸리는 사람이 술 먹기…. 친구 놈들 계속 걸려주네요… ㅎ 술이 좀 들어가니까 친구 놈들도 슬슬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노래를 부르겠다고 일어서더니 블루스를 선곡….. 노래엔 관심도 없고 오로지 꼭 끌어안고 블루스만 추고 있네요…ㅎㅎㅎ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마무리할 시간이 되고…. 신나는 디스코 메들리 틀어놓고 부비부비 좀 하고 나머지 술 몽땅 다 들이키고 나왔네요…

친구 놈들 담에 또 오자고 난리를 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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