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후기 윤부장 가성비짱 인정 인정

잠실노래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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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후기 윤부장 인정합니다.

술 마시고 당구좀 치다가 여자 끼고 놀자는 친구말에 윤부장 방문했습니다.

친구들이랑 택시타고 날아가서 좀 노가리까다가 아가씨들 등장! 역시 이시간에는 하던거 멈추고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그중 가장 멋진 여자를 찾는시간이죠.

외모 가슴 뭐 이런건 당연히 중요한거지만 역시 전 딱 첫 느낌을 중요시합니다.

야동볼때도 호피 비키니 퍼블릭 간호사 그날그날 찾는여자 다르듯 딱 그날 삘받는 여자 뽑습니다.

바로 초이스보고 노가리좀 까다가 댄스타임할때 뚫어져라 몸매봤는데

역시 제 삘은 절 배신하지 않습니다 골반라인이 캬 다리까지 쭉 뻗어나가는게

제 똘똘이도 쭉 뻗어서 아프더군여. 술 들어가고 몸은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르고 진짜 겁나 괴롭혔습니다.

리얼 무릎에 앉혔을때 덮칠뻔했음 ㅋㅋ 윤부장님도 친절해서 잘 챙겨주시더라구여

생각도 안하고 놀다가 끝나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신경쓰고 잇었구나란 느낌이 있었음.

총알 안아깝게 잘 놀았습니다 ㅋㅋ

 

잠실노래방 총알 안 아깝게 놀다왔습니다.

나른한 주말 오후를 보내다가 지방에서 친한 형이 올라온다는 전화를 받고  역삼역 근처에서 형을 만나

식사와 함께 가볍게 한잔했습니다. 집과 회사가 강북이라 강남엔 지리 등 모든 면에 다 약해서

그냥 집 근처 강 북쪽에서 놀까 하다가 같은 가격으로 그러자니 돈이 아깝고 또 늘 당하는 내상이 떠올라 내상에 대비해

아는 곳으로 가자 싶어 잽싸게 잠실 윤부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8시가 겨우 지난 너무 이른 시각이긴 했는데요. 몇 달 만에 전화드렸음에도 반갑게 어서 오시라는 말을 듣고

가까운 은행에 가서 오만 원권으로 현금을 찾아 잽싸게 택시를 잡아타고 가게 근처로 가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윤부장님 지금 출근하고 계시는 중이라며 금방 도착하신다고 맥주 한잔하시면서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성격 급한 경상도 사람인 형은 기다리는 거 싫다고 그냥 딴 데 가자고 하는 거 조금만 기다려 보자고 겨우겨우 꼬셔서 20분 만에

윤부장님과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는데요. 형을 위해 간략하게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 듣고 기대하던 초이스 시간이 되자 1,2조만 대충 훑어보고

둘 다 성격이 급해서 괜찮은 아가씨가 보이자 더 볼 거 없이 초이스 했습니다. 아가씨가 들어오고 술이 들어오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워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입이 다물어질 줄 몰랐네요. 형이나 저나 술은 센 편도 아니고 조용조용하게 노는 스타일이라

서로 파트너들이랑 노래 몇 곡 부르고 얘기하고 개인플레이로 피아노도 살짜쿵 쳐주며

파트너들에게만 집중하다 보니 아쉽게도 룸에서의 시간은 그렇게 마무리했네요..

오래간만에 정말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사람 마음 하나 움직이는 게 자그마한 부분에서 나타나는 건데

윤부장님 연륜이 있으시고 화류계에서는 그만큼 노련하시다는 걸 깨달았네요.

형님 택시 타는 걱정에 끝까지 어디서 타는지까지 친절히 몇 번씩 알려 주시고

마지막 고객 응대까지 매번 깊이 감동받습니다^^

윤부장님 다음번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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