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 1994-11-15 잠실노래방 윤부장 완전 레전드~

잠실노래방 1994-11-15

확실할때만 모시겠습니다

비용으로 장난치지 않겠습니다.

최고의 수질관리를 약속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초이스가 꼭 해보고 싶으신 분들

저렴한 주대만 믿고 갔다가 봉변 당하셨던 분들

번거로운 과정 없이 그냥 제대로 즐기시고 싶으신 분들

혼자 오시는 손님의 비율이 많기 때문에 부담없이 오시면 됩니다.

 


저번주에 마누라랑 대판 싸우고 너무 짜증이 나서 일단 집을 나섰습니다. 늘 돈 때문에 싸우는거지만 오늘은 왠지 더 씁쓸하네요.

우울한 마음을 가볍게 달래줄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문득 잠실노래방이 떠오르더군요. 윤부장님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독고로 갈껀데 어떠냐고 했더니 바로 오시라고 난리네요.ㅎㅎㅎ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제기분 별로라고 서비스 많이 주신답니다.ㅎ

주든 안주든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좀 풀어집니다. 아가씨도 그냥 추천해서 한명 넣어달라고했습니다. 뭐 고를기분이 아니니까요.

그랬더니 왠걸 그동안 봤던 아가씨들보다 더 와꾸좋은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매번 기분이 안좋아야하나 싶을정도로.맘에 들더군요.

이아가씨 앉자마자 무슨 얘길 들었는지 착 앵겨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네요. 아마도 단단히 얘길듣고 온모양이에요. 윤부장님 덕분에 기분 많이 좋아졌네요.

윤부장님!! 땡큐요~~


확실할때만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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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침부터 소중이가 벌떡벌떡 스더니 하루종일 떡생각만 간절하더군요. 몹쓸 소중이같으니라구.ㅋㅋ

그래서 저녁에 어쩔수없이? 달렸습니다.ㅋ 친구놈 호구하나 잡아서리 달렸죠.

떡까지 해결을 해야해서리 잠실에 있는 강동노래방 윤부장한테 연락했습니다.

거기가 아주 괜찮거든요.ㅎㅎ 가격대배 확실한 뭔가가 있다는.ㅋㅋ

윤부장님이 바쁜지 전화를 잘 안받으시네요.?ㅜㅜ

한번더 걸어보고 안받으면 다른곳으로 돌릴려고했는데 전화 연결이 됐습니다. 미안하다고정신없다고 지금.ㅋ

돈 많이 버시나봐요.ㅎㅎ 입구에서 윤부장만나 서로 인사나누고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미씨들 초이스봅니다.

오늘의 목적은 오로지 떡 떡 떡. 떡 잘치게 생긴 처자로 초이스하고 근데 떡 잘치게 생긴 처자는 어떤 처자일까요.?ㅋㅋㅋㅋㅋㅋ

친구놈도 와꾸 좋은 처자로 초이스완료합니다. 바로 룸타임 시작. 아가씨들 지들끼리도 재밌게 노네요.ㅋㅋㅋ

셋팅된 술 거의 40분만에 다 퍼마시고 더 넣어달라고 윤부장님한테 요일하고 댄스타임 들어갑니다. 내 팟은 허리를 찰지게 잘돌리네요. 갑자기 이상한 상상을.ㅋㅋㅋㅋㅋㅋ

소중이도 불끈불끈거리고ㅋㅋㅋ 팟한테 아침상황 얘기해줬더니오늘 자기 몸보신하게생겼다고 좋아라하네요.ㅋㅋㅋㅋ 뭔가 통하는게 있다는.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룸타임내내 붓고 마시고 흔들고 비비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암튼 잘 마시고 잘 빼고 온 하루였네요. 윤부장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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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즐기고 싶다면 윤부장이 정답입니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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