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15 제가 젤로 좋아라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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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장님 가게에서 한잔 걸쳤네요.

윤부장님을 잊을만하면 찾게되는 묘한 인연같은게 있는듯.

친구놈하고 술을 먹다 급 달림신호가 오길래 친구놈한테 물어봤습니다.

오늘 함 달리자고..

친구놈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콜~을 외치네요.

뭐 남자라면 다 똑같은거니께.

윤부장님 입구에서 상봉하고 바로 룸으로 입성했습니다.

윤부장님께 오늘은 좀더 민간인스런 아가씨들로 넣어달라고 부탁드리고

잠시후에 아가씨들이 들어오네요.

어디보자….부탁을해서 그런지 몰라도 서있는 모습만 봐도 안구정화가 되는것같네요.

결국 한참을 고르다가 그중 제일 미소가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에 앉자마자 술한잔 말아서 앵기네요.ㅎ

싹싹한게 마음에 듭니다. 보기에는 민간인인데 마인드는 전문가네요….

제가 젤로 좋아라하는 타입이랄까요.

선거 얘기도 좀하고 노래도 부르고 놀다보니

시간이 되어 마무리하는데 아가씨가 저한테 속삭이더군요…

오빠..담엔 더 화끈하게 놀아요~~

담에 한번더 찾아야겠단 생각이 바로 들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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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15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평소 회사의 잦은 업무상 서울을 자주 가기때문에 이번엔 업무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오늘이 날이다 싶어 조심스레 윤부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반갑게 맞아주는 윤부장님 같이 룸으로 이동후 간단한 시스템을 오목조목 깔끔하게 설명해줍니다.예전에 방문 한 적이 있는데 그때에 비해 언니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저랑 친구들이 누굴 골라야할지..고민을 하고 있었더니 아가씨들에게 행여들릴까 귓속말로 친구들과 저한테 몰래 몇명 아가씨를 추천해주네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눈빛이 조금 민망한감이 있었는데 옆에서 윤부장님이 꼭 붙어있어주니 덜 불편하더군요 저는 청순하게 생긴 이슬이라는 언니를 초이스~ ㅋㅋ

친구들도 윤부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들로 초이스 맞췄네요 룸에서 정말 질퍽하고 끈적하게 웃고 떠들며 재밌게 놀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품안에 폭~ 안겨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술 많이 먹으면 정신이 없어지는데 옆에 챡하고 붙어서 제정신을 잘 잡고있도록 도와주네요.ㅎㅎ

언니들 우리 챙겨주고 뱌뱌 하고 나간 후 너무 즐겁게 있는데 윤부장 들어와서 하는말 ㅋ 제가 표정관리 안됐는지. 예리한 윤부장님 아까보다 표정이 더 좋으신걸보니 다행히 즐거우셨나봐요~라는 좀 티가 나긴했죠~? 지금 생각하니 민망하네요. 제 표정이 좀 바보같이 보였을수도

고마운 부장님에게 한잔 따라드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뒤~ 이슬 몸매는그냥 예술 잘록한허리에 빵빵한 슴가는 옵션 솔직히 얼굴 이쁘면 얼굴값한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마인드 확실하고 몸매며 얼굴이며 간만에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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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에스티피 댓글:

    잘봤습니다. 화이팅하세요

  2. 무제 댓글:

    좋아요

  3. 오비더스 댓글:

    굿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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