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24시3 이러니… 다시 윤부장님을 찾을수 밖에!

잠실노래방24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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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파트너인 제 친구와 둘이서 거하게 한잔했습니다. 술이 좀 센 편이거든요..  1차 2차 3차….까지 가던 끝에 윤 부장에게 가게 되었네요.

윤 부장님 안내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은 윤 부장님한테 위임하고 바로바로 앉혔습니다.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가 고르는 것보단 윤 부장님한테 추천받는 게 훨씬 결과가 좋다는… ㅋ 아가씨들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네요.

가벼운 터치 정도는 뭐 알아서 먼저 들어오니…. 기분도 좋고 술맛도 좋고….

아가씨들도 아주 좋았네요. 룸 타임 내내 술만 엄청 마신 듯…… ㅋ  그래도 아가씨들 노는 거 보는 맛도 좋았고

중간중간 윤 부장님 들어와서 술 한 잔씩 함께 마시고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니 윤 부장님을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거죠 ㅎ

윤 부장님 담에 봅시다~~

 


일이 일찍 끝이 날 것 같아 오래간만에 윤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 가는 것 땜에 살짝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 몸은 벌써 윤부장에게 향해 있었죠 일단 안내받아서 조금 기다리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초이스를 보는데….

느긋하게 보다가 보자마자 전 깜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니 게 됐죠 저도 모르게.. 환상적인 와꾸에 전 이미 녹아버릴 듯했습니다.. 윤부장님도 제대로 초이스 한 거라고 안심해도 된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네요.

윤부장님 추천이 아니더라도 전 그 아가씨를 초이스 했겠지만 추천까지 해주니 더욱더 안심…그리고 기대가 되더군요.ㅎㅎ 그 이후 모든 것이 물 흐르듯 차근차근 진행되었죠 착석하자마자 애교 모드로 돌입해서는 애교 있는 목소리로 술 마시자…. 노래 부르자…. 춤추자…..

그저 감탄밖에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룸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더군요. 제가 노래 부르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딱 한 곡밖에 안 불렀다는…. ㅋ 그만큼 파트너한테 집중 또 집중했단 얘기죠..ㅎ 접견해보시고 느껴보시면 아실 겁니다. 만족 대만족입니다.

말로는 설명해도 집적 느껴보지 못하면 아마 모르실 겁니다 전 지금 그 생각 땜에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정말 담에 봬요 조만간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ㅎㅎ

잠실노래방24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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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써니맨 댓글:

    잘보고 갑니다

  2. 섹시가이 댓글:

    저도요

  3. 자이루 댓글:

    헬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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