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24시4 자세한 설명은 힘듭니다. ㅎ

잠실노래방24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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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가니 잘 좀 부탁한다고 출발^^ 입구에서 윤 부장님을 만나 룸으로 입성….

간단한 대화를 하고 초이스 시작…. 오랜만인가 먼가 적응 안 됨;;

아가씨들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중 가을이라는 아가씨가 딱 눈에 띄더군요^^

윤 부장님도 아주 잘한다고 하니 믿고 앉혔습니다. ㅋ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 한잔하였지요^^

한잔하자마자 제 옆에 딱 달라붙는 그녀^^ 마음에 듭니다.. 저는 소극적이 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좋습니다 ㅋ

그렇게 딱 달라붙어 만지작거리네요 ^^ 정말 아슬아슬하게 참았네요 ^^ 진짜 하마터면 .. 쪽팔릴 뻔..

참 잘 만지네요 ㅋㅋ 친구랑 둘이 왔는데 뭇매 눈치만 봄 ㅋㅋㅋㅋ

그렇게 술자리 오랜만에 가진지라 분위기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

참~ 룸에서의 시간이 아쉽기만 하네요~

제 스타일이었네요 ㅋ

자세한 설명은 좀~ 힘듭니다…^^

아무튼 저 나름대로 아주 만족이었습니다.. 대만족~ 친구 놈도 만족

 


잠실노래방24시4  꿀꿀한 하루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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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어릴 적부터 잘 아는 형님 모시고 저녁식사 대접하는데 비싼 데로 모셨는데 그날따라 음식도 영 아니고 한참을 기다려야 나오고… ㅜㅜ

나중엔 열이 받아서 제가 뒤집어엎어버리고 나왔네요.. 형님께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열받기도 하고 해서 형님께 한잔 더 하자고 말씀드리고 윤 부장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끈적거리게 놀지 않아도 돼서 깔끔한 룸으로 형님을 모시고 출발했죠.. 안 좋게 시작된 하루를 잘 마무리해야 내일도 모레도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잖습니까…

룸으로 들어가서 착석하면서 윤 부장한테 주문 넣습니다. 형님 스탈 설명해 주고 제대로 된 아가씨로 넣으라고.. 잠시 뒤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음.. 윤 부장이 제 얘길 잘 알아 들은거같네요..ㅎㅎ

아가씨들이 하나같이 형님 스타일이네요.. ㅎ형님 얼굴에 환한 미소가 퍼집니다.. ㅎ덩달아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저도 스타일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형님은 한참을 고민하시다가 내가 봐도 젤 괜찮은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술 마시면서 얘기를 많이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래는 한 번도 안 했네요?ㅎ 잡쳤던 기분 잘 풀어져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형님도 일어나면서 오늘 괜찮았다고 말씀하시네요..ㅎㅎㅎ

윤 부장~~ 꿀꿀한 하루 잘 정리하게 해줘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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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달랑이 댓글:

    유흥 지존ㄴ이네

  2. 뱅크 댓글:

    추천 1방

  3. 2002 댓글: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4. 블러핑 댓글:

    최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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