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24시5 자주 갈거같은 느낌이…ㅎㅎ

잠실노래방24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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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친구랑 넷이서 새벽에 달렸습니다. 윤 부장님 인상은 정말 늘 좋으시더군요. 이것저것 다 설명해 주시고 ㅎㅎ

도착해서 조금 늦은 시간이었는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기다리는데…..

아가씨들 한 20명 남짓 본 것 같네요 근데 친구 놈이랑 하필 겹쳐가지고 제가 포기하고 가슴 큰 아가씨 골랐습니다 ㅎㅎ

두 명다 이쁘고 몸매가 좋더라고요. 역시 윤 부장님 얘기가 많은 이유를 알았습니다.

아무튼 룸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애인 같은 느낌 받고 재밌게 놀았네요.

노래 부르는데 백 점 나오면 오만 원짜리 한 장씩 꽂기로 하고….

십만 원 나갔다는…ㅜㅜㅋ 그렇게 얘기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놀다 보니 룸에선 시간이 빨리 가더라고요,

파트너 몸매가 워낙 좋아서 만지면서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ㅎㅎ 베리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다음엔 좀 술을 덜먹고 가야겠네요 ㅎ ㅠㅠ 안 가보신 분들은 정말 한 번 가보시는 게 ㅎㅎ

윤 부장님 다음에도 좋은 아가씨들 부탁드려요~ 자주 갈거같은 느낌이…ㅎㅎ

 


잠실노래방24시5잠실노래방24시5 나중에 혼자라도 놀러 갈란다!! ㅎㅎ

친구 놈과 룸을 찾았습니다.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요즘 잘 나간다는 퍼블릭 눈에 들어오더군요 일단은 오랜만에 가는 거라 이런저런 눈팅후 전화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전화 싹싹하게 받는군요~ 일단 합격 룰루랄라~ 열심히 차를 몰고 입장!! 입구에서 인상 좋아 보이는 분이 맞아주시는군요~ 척 봐도 윤 부장님 같았습니다 ㅎㅎ

워낙 인상 좋다고 여기저기에서 보이더군요~ 하지만 저와 친구가 원한 건 아가씨들!! ㅎㅎ 윤 부장님이 따라주는 맥주 한 잔 받고 상황 설명~ 일단 자세하고 솔직하게 말해주더군요~ 가진 건 신용과 수질 좋은 아가씨뿐이라는데ㅎㅎ

일단 말솜씨도 인정 ㅎㅎ 11시 정도쯤에 간 거 같은데 이때가 바쁜 시간인가 보더군요. 언니들도 참 섹시한 게.. 평균 와꾸 너무 좋고요 ㅎㅎㅎ 살짝살짝 친구 파트너 엉덩이도 좀 만지고… 가슴도 쪼물거리고 ㅎㅎ

친구 놈 안 온다고 한거 억지로 데려왔는데 잘 놀더군요 ㅋㅋ 자식… 입이 헤벌쭉해져서ㅋㅋ 재미있게 놀더군요 ㅎㅎ 고놈 참.. 안 논다고 해서 이번에 내가 쏘기로 해서 같이 왔는데…. 자기가 더 신나서 ㅋㅋ

친구 놈 다음번엔 자기가 쏜다는데 이놈을 믿어야 할지 ㅎㅎ 친구야 미안하다 나 나중에 혼자라도 놀러 갈란다!! ㅎㅎ~ ㅎㅎ 제가 글 주변이 없어서.. 글이 좀 루스하군요 .. 아무튼.. 잘 놀다 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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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sponses

  1. 후아유7 댓글:

    잘보고 갑니다

  2. 닝기미 댓글:

    좋아요 좋아

  3. 누구냐넌 댓글:

    성업하세요

  4. 방이새 댓글:

    저도 추천합니다

  5. 안동역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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