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4 지명각 최고!!! 010-2145-0945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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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이달 말까지.. 회사를 다닌다고 하여.. 이별주 겸.. 해서..  뭐 좋은 곳으로 가는 거기에 축하해 줄 일이지만 전, 조금 심심해지겠네요 .. ㅠㅠㅠ

1차를 곱창집에서 먹고.. 2차로.. 윤 부장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10시.. 북적거리는 분위기.. 좀 더 일직 올 걸 그랬나 생각하던 찰나

이윽고 언니들 초이스…. 다들.. 코세 우고.. 가슴 키우고.. 나름 괜찮은 아이들도 있고.. 해서.. 바로 초이스..

회사 동료는 키 크고 날씬한 언니를 초이스.. 저는 볼륨감 있는 언니를 초이스.. 본격적인 룸 타임 시작……

몇 잔씩 술을 마시고.. 언니들과.. 블루스… 부비.. 부비 하며..

똘똘이가 급상승… 일어나 노래 부르며 보는 모습이 왜 이리 꼴리 하던지 참 그 분위기 그대로 이어지길 ..몇 곡을 계속해서.. 불렀습니다..

다시 자리에 앉아서 야한 농담도 던지고

19금 농담에 당황하더군요 허허허 다들 알면서? ㅋㅋ;; 파트너는 나는 잘 몰라요 모드~~ 이런.. 진심이냐 ~~ 피 받았는지 같이 간 동료이자 동기가 사회도 봐주고

분위가 잘 잡아주어서 야한 게임도 하고 ~~~ 시간 후딱 가더군요 윤 부장님 연장할 건지 확인하러 오셨길래 기분 좋게 한 타임 더 콜 ~~~~ 외쳐주고

다시 술 먹는 분위기~ 그 후에는 못다 한 게임 끝판왕까지 다녀왔네요 … ㅎㅎ

 


잠실노래방4 다음에는 지명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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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11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 한 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 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 싶고.. 혼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 좀 하다.. 윤 부장님 생각나서 전화하고 바로 갔네요

선택! !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착하여 윤 부장님과 같이 맥주 한잔하며 바로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0명 정도 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고요

역시 알아서 추천을 딱해주시네요 어차피 결혼할 거 아니니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멀리서 볼 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도 22살이고, 솜털도 뽀송뽀송하고, 어려서 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었습니다

큰 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했습니다… ㅋ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다른 아가씨였다면 좋다고 안 했을 텐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술 먹으며 음주 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렀네요!ㅎㅎ

추천 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 거 갔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며칠 못 버티다 또 갈 거 같아요… 다음에도 지명으로 찾고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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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방문자 댓글:

    저도 인정

  2. 자유주의자 댓글:

    잘보고갑니다

  3. 유흥가이 댓글:

    굿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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