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8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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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개인적으로 접대해야 되는 자리가 생겨서 평소 즐겨 찾던 윤 부장한테 다녀왔습니다~

오늘 이쁜이들 많다는 말은 그냥 달콤하게 들립니다 ㅎ 8시 정도 시간이 아가씨들 제일 많다고 하길래

간단히 회 한 접시 먹고 시간 맞춰 갔습니다. 지리는 빠삭해서인지 위치 찾는 건 어렵지 않았고요.

입구에 나와있더군요. 간단히 인사하고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초이스 하는데 아가씨들 사이즈는 정말 괜찮습니다.

눈이 발에 달려서 하는 말 아니고요~ 같이 간 분들 다 동의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져 묻느라 3명이서 초이스 하는데 2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어쨌든 덕분에 제일 사이즈 좋은 이쁜 아가씨들 옆에 끼고 신났습니다 같이 가신 분들도 신나 보이는 게 80%는 성공했다 싶더군요

이쁘다고 콧대 치켜세우고 있진 않네요.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 거라고 그러죠 여기 언니들한테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암튼.. 시간 다 채워서 놀고 마무리했네요. 일행분들도 아주 만족했다고 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윤 부장님 배웅 받으면서 바쁠 텐데 신경 써서 챙겨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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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8 힐링하고 왔습니다~또 센치해지면 찾아가도록 하죠…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술이 확하고 당기는 날… 다들 있으시죠? 그저께가 딱 그랬습니다. 이상하게 술이 먹고 싶은 날….. 친구들한테 연락해봤지만 다들 시간이 안 맞아서 실패하고…. 직장동료들하고 맞춰보려 했지만 역시 실패…….

오늘은….. 안되는 건가…..라고 생각하다가 문득 윤 부장님이 한말이 떠오르더군요… 그냥 당기실 땐 독고도 좋으니까 바로 오세요~~ 그래서… 결국!!!! 독고로 달렸습니다. 윤 부장님하고 룸에서 이런저런 중년의 슬픔에 대해 얘기 좀 나누다가…. 초이스 시작합니다.

참한 아가씨로 골랐어요.. 대화를 왠지 많이 할 것 같아서… ㅎ 노래는 한 곡씩만 부르고 술 마시면서 차분하게 대화를 했네요. 생각보다 아가씨가 말이 잘 통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아가씨 인생 상담도 좀 해주고…. 들어보니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다들 자기만의 고민들이 상당히 많아 아파하고 있네요.. ㅜㅜ

아가씨 고민 상담해 주면서 나도 어느 정도는 기분이 나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대화가 중요하다 중요하다 하는 거군요… 중간에 윤 부장님 들어와서 셋이서 또 한 이십분 대화하다가 나가시고… 윤 부장님이 이런 광경은 거의 첨이라고 하시면서 웃으시네요..

어찌 됐든 룸 타임 끝날 무렵엔 저도 아가씨도 표정이 아주 밝아졌다는…. 모처럼 가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담에 또 센치해지면 찾아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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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마모토 댓글:

    성업하세요

  2. 헌트 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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