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노래방9 조만간에 다시 한번 방문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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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동기들을 오래간만에 만나서 2차까지 열심히 소주로 달린 후 3차는 으레 가는곳 룸 윤부장에게 고고했습니다.

사업하는 동기 녀석이 한방 쏜다네요… 역시 사업이 좋긴 좋군요 지금은 쏠 테니 나중에 자기 망하면 소주나 한잔 사달라네요..

망하지 말고 대박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ㅋ 윤 부장에게 전화 후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택시 타고 바로 달렸습니다.

기다림 없이 방으로 바로 안내받은 후 초이스 시작…

아… 첫 조는… 대략난감… 윤 부장 엄청 자랑하고 동기들 데리고 갔는데.. 1조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동기 녀석들 5명이었는데… 아무도 초이스가 없더군요 윤 부장 대략난감을 표시하고 다시 한번 믿기로 했죠..

2조가 들어오고.. 대략 괜찮은 언니들 몇 명 보이더군요 네 명이 초이스를 했는데… 오늘의 물주이신 동기께서 맘에 드는 언니가 없다네요

아놔~이녀석이 젤 맘에 들어야 기분 좋게 쏠 텐데 ㅋ

윤 부장이 알아서 데리고 온다고 하고 초이스 한 우리는 열심히 놀았지요 10분 후쯤인가 윤 부장이 더 꾸온 언니..

와.. 와 꾸 좋더군요 아.. 나도 진상 부릴걸.. 하는 후회가 그래도 윤 부장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그냥 참아야죠 ㅋ

뭐^^ 노는 시스템이야 똑같고.. 시간 참 빨리 갑니다. 노래 몇 곡 부르고 부비부비 하며 춤 좀 추다 보니 시간 훌쩍 가네요..

아주 재미 있었다는 ….. 조만간에 다시 한번 방문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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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래방9 윤 부장님 잘 놀다 가요~

저번 주 놀았던 후기하나 적어봅니다.. 친구 3명과 윤 부장한테 방문했습니다.. 9시가 안된 시점이라서 그런지 .. 룸 안내 받고 아가씨들 보는 데까지 스트레이트로~ 진행.. 섹시한 아가씨도 있고, 귀여운 아가씨도 있고.. 모든 아가씨들 제치고 쟤가 초이스 한 바람씨~

선하게 생긴 마스크에, 키 크고, 몸매는 보통 체격.. 괜찮은 몸매와 키, 거기다가 잘 웃고 그 모습이 선해 보이는.. 룸 안에서 스타일은 적극적으로 놀면서 분위기 띄우는 스타일은 아닌 거 같음.. 우리 얘기하는 거 들어주고 웃고 간간이 갬도 하고 얘기할 때도 기본 지식은 돼 있어 보이고, (끼어들거나 나대는 거 없음)

터치하는 거 받아주고, 갬에서 졌을 때 간간이 들어오는 바람이 스킨십과 그 정도, 마지막까지 놀 때도 트레이드 마크처럼 보이는 선한 웃음 보여주며 오빠, 담에 봐를 외치는 그런 아가씨였네요 윤 부장님 잘 놀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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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아캔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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