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1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임… 지명 각^^

가락시장노래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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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잦은 업무상 쪽에서 업무가 많은데 이번엔 업무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오늘이 날이다 싶어 조심스레 윤부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반갑게 맞아주는 윤부장님

같이 룸으로 이동후 간단한 시스템을 오목조목 깔끔하게 설명해줍니다.

예전에 방문 한 적이 있는데 그때에 비해 언니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저랑 친구들이 누굴 골라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더니

아가씨들에게 행여들릴까 귓속말로 친구들과 저한테 몰래 몇명 아가씨를 추천해주네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눈빛이 조금 민망한감이 있었는데

옆에서 윤부장님이 꼭 붙어있어주니 덜 불편하더군요

저는 청순하게 생긴 지연이라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들도 윤부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들로 초이스 맞췄네요

룸에서 정말 끈적하게 웃고 떠들며 재밌게 놀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품안에 폭~ 안겨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술 많이 먹으면 정신이 없어지는데 옆에 챡하고 붙어서 제정신을 잘 잡고있도록 도와주네요.

언니들 우리 챙겨주고 뱌뱌 하고 나간 후 너무 즐겁게 있는데

윤부장 들어와서 하는말~ 제가 표정관리 안됐는지 예리한 윤부장님

“아까보다 표정이 더 좋으신걸보니 다행히 즐거우셨나봐요~”라는 좀 티가 나긴했죠~?

지금 생각하니 민망하네요.

제 표정이 좀 바보같이 보였을수도~ 고마운 윤부장님에게 한잔 따라드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뒤~

지연 몸매는 그냥 예술 잘록한 허리에 빵빵한 슴가는 옵션

솔직히 얼굴 이쁘면 얼굴값한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마인드 확실하고 몸매며 얼굴이며..간만에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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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1 윤부장님 제 팟은 킵 해놓은거에요~

이번주에 친구놈과 막걸리 한잔하고 근처에서 한잔 더하자는게 윤부장으로 향하게됐죠 윤부장님 에게 전화하니 언니들 수량은 확보되어있다네요~ 가게가 크긴 큰가봅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윤부장님 따라 입성 마인드 위주로 이리저리 귀띔을 해주더군요 . 한 10초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한명 그날의 제팟입니다

초이스가끝나고 언니들 입장 제 팟의 예명은 유진이었는데 이언니 정말 제 타입입니다 어색했던 분위기 업 되어 좋았고^^ 이후 섹시한 자태로 급애인모드 분위기전환 애교석인 말투며 행동 특히 스킨쉽을 제가맘에 들어서인가 할정도로 제마음을 혹하게 아주 만들더군요^^ 제다리와 팟의 다리가 시간내내 겹쳐지고 꼬이고 허벅지 살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오빠오빠 앵앵 대는데 녹아내리는줄알았습니다ㅋ

지금도 귓가에 앵앵거릴정도로 생각남. 서로 귓말로 이야기를 주고받는게 더좋아서 음악이 끝나는동안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룸타임내내 황홀한 시간을 보냈네요… 나오는데 시원한 음료수하나 챙겨주는 윤부장님 나이스 초이스라고 한마디 던져주니 좋아합니다 왜이렇게 빠지는걸까요^^ 조만간 유진 만나러 또 갑니다 윤부장님 유진은 제가 킵해놓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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