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13 윤부장님 나이쓰~~ㅎ

가락시장노래방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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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간만에 독고로 달렸습니다!! 오피 갈까 룸싸롱 갈까하다가

왠지 술도 좀 땡겨서 전에 본적있는 윤부장 찾아갔지요

룸배정 받고 윤부장이랑도 간만에 맥주한잔 마시면서 얘기좀 하다가

전에 멀티초이스도 해봤겠다 혼자도 왔겠다 정말 좋은 애로 하나만

직접 골라와 달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캔슬안하겠다고~

룸에서 빈잔에 맥주두잔 정도 더 비우자 노크소리와 함께 윤부장이

아담하면서 약간은 쎅하게 생긴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더군요

원래 스타일이 야한여자 좋아해서 바로 앉히고는 진행했습니다

양주 들어오고 윤부장이랑 긴장을 풀기위해 원액 한잔씩 마시고는

윤부장 퇴장!!

언니랑 둘이만 남으니까 묘하게 흥분되더군요

다시 한잔하고 통성명하구…이건 얼굴만 야한게 아니라

스킨쉽이나 몸이 다 야했습니다 찔끔할뻔 했습니다

목소리도 숨소리가 약간 섞인게 그냥 야함 그자체더군요

이제는 초이스고 뭐고 그냥 윤부장한테 데려오라고 해야겠어요ㅎㅎ

윤부장님 나이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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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13 윤부장 추천은 역시나 진리에요 ㅎ

아는 형님들과 술 좀 마시다가 제가 좋은 곳 있다고 꼬셔서 놀러갈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형님들한데 실수할까봐 미리 윤부장에게 아가씨들 많냐고 물어봤더니 자신있게 꽉 차 있다고 빨리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픽업요청해서 10분만에 편하게 가게 도착했습니다 형님들 모시고 룸에 들어가 윤부장 소개시켜줬더니 다들 좋아하네요

형님들이 윤부장님이랑 얘기하느라 정신이 팔려 있던 순간 아가씨들 입장합니다. 언니들 정말 많이 본듯….한 15 명 넘게 본듯해요.ㅎㅎㅎ

언니들 한참 구경을 하다가 누굴 골라야할지 몰라서 제가 대충 3명 찍었는데 윤부장님이 그 중에 리나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줘서 초이스했습니다

키가 작고 아담하게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보이는 모습 그래도 애교가 참 많고 사랑스러운 아가씨였습니다

이런 저런 호구조사 간단하게 하다가 노래하면서 춤을 추는데 이렇게 아담하고 앙증맞은 아가씨가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데 가슴이 상당히 크더라구요.ㅎㅎ 오예~~

리듬을 타면서 출렁이는 가슴 쳐다보느라 노래감상은 하나도 못했다는… 속옷을 얇은걸 입어서 그런지 꼭지도 다 드러나서 그것 쳐다보느라 꼴려 죽을뻔했습니다.

슬쩍슬쩍 보이는 슴가라인과 꼭지…너무 좋았네요…

윤부장님 잘놀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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