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15 룸삘 쩌는 팟 유진 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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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간만에 만나 거하게 술한잔하고 당구도 한판치고 나니 술이 조금씩 깨기 시작하네요.

술이 깨니 더 술이 먹고싶어지는 느낌…

다들 잘 아시죠? 바쁜 친구놈 둘은 집으로 빠빠이하고… 저까지 셋이 남았습니다.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윤부장 가자고 했더니 콜~~을 외치더군요.

윤부장님한테 전화해서 아가씨 있냐고 물었더니 2시면 초저녁이라고하네요.

코앞이라 바로 걸어갔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났더니 술 많이 마셨냐면서 꿀물을 건네주더군요.

자상도 하셔라…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각자 개성에 맞게 초이스하고

고래사냥 노래처럼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췄네요..

아가씨들도 와꾸도 좋은데 마인드가 상당히 좋네요. 잘 고른듯…

덕분에 기분좋게 룸타임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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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과 차장님 모시고 말단대리와 함께 갔다왔습니다. 예전 좋은기억을 가지고 나름 재미있게 놀았던 윤부장에게 전화합니다

전화번호 저장해놔서 근처에서 대창에 쏘주를먹고 예약후 출발 도착하니 9시더라고요 윤부장과 간단한 인사후 브링핑듣고 초이스

갑자기 손님이 몰려와서 그런지 손님이 몰렸는지 20분정도후 초이스봤습니다. 예전 왔을때보다 아가씨 와꾸는 더 상승한듯 우선은 부장님과 차장님 초이스 우선권 드렸습니다

제가 꼭 마음에 드는애 있었는데 겹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차장님과 부장님하고 초이스는 겹치지 않았고 저와 말단대리와 겹치었으나 짬밥으로 제가 초이스를 했답니다

초이스 운빨은 있는듯 제가 완전 마인드 최강이었답니다 아가씨 방에 들어오고 앉히자마자 찰거머리처럼 붙어주시고 가슴이나 페이스등 딱 내스타일 완전 술맛 좋았답니다.

내가 분위기 띄우고 재미있게 놀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옆에서 분위기 맞쳐주느라 힘들었을 내파트너 생각해보니 내색안하고 잘 맞쳐준 내팟트너 고맙네요 키는 174 큰키에 힐까지 신으니

완전 모델포스가 좔좔 흐르던 내팟 그날 후기 쓰니 아 생각나네요 파트너 성격이 유머러스해서 부장님과 차장님 더 신경쓰면서 놀았어야하는데 둘이서만 희희덕 거리면서 놀알던거 같아요

조금 걱정 했는데 회사가니 상사들 너무 재미있었다고 뭐 힘든거 없냐고 회사 힘든거 있음 말하라고 하는데 역시 이게 사회생활인거 같아요 제가 술값 쏜것도 아닌데 말이죠

가락시장노래방15 가락시장노래방갈만한 곳 넘버원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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