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16 독고로 달려간 윤부장

가락시장노래방16

가락시장노래방16

친구녀석하고 술먹다가 갑자기 달리고 싶다는 술꼴림에 어제는 하루종일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회사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술이 땡기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생각이 나질 않네요.

뭐 무슨 사춘기도 아니고 그냥 술이 먹고 싶을 뿐…다른 생각은 나질 않네요…

저녁이 되고 바로 윤부장께 연락했죠 독고로 간다고…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아가씨들 들어와서 윤부장님 추천아가씨로 초이스끝내고

바로 술타임~~한잔 두잔 쭉쭉쭉~쭉쭉~~

술이 좀 들어가니까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더군요. 아가씨와 말그대로 오붓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호구조사도 좀하고 노래도 시켰습니다. 노래를 잘하네요. 요새 애들처럼 잘하더라구요. 업소삘이 하나도 나지 않아 넘 좋습니다.

그래서 전 윤부장을 자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배부르게 술도 먹고 아가씨와 즐거운 시간도 갖고 후회없는 금요일이었네요.

윤부장님 늘 잘 챙겨줘서 감사요~

 

가락시장노래방16

가락시장노래방16 이러다 지명하게 생겼어요ㅎ

내가 정말 좋아라하는 퍼블릭룸 윤부장에 다녀왔습니다. 시설도 훌륭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럽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가씨 수질이 넘 좋습니다. 담당 윤부장님도 참 잘해주시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북적북적합니다.

윤부장님도 많이 바빠보이네요. 돈 많이 버시는듯…ㅋ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윤부장님 들어오십니다.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며 맥주한잔 따라주시네요.

한 10분정도 있으니 아가씨 입장하고 전 윤부장님께 아가씨 그냥 바로 하나만 추천해서 바로 넣어달라고 얘기했거든요.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가 왔습니다. 제가 그아가씨면 젤로 좋겠다고 말했는데 용케 구해오셨네요.

아가씨도 절 기억하는지 눈웃음치면서 바로 앉습니다. 앉자마자 열심히 말아놓고 바로 마시기 시작합니다. 계속 눈웃음치는 모습이 넘 예뻐보입니다.

배꼽이 살짝살짝 보이는게 너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일자로 쭉 뻗은 다리가 유난히 하얗게 빛나네요.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잘 놀고 갑니다~~

 

가락시장노래방16

가락시장노래방16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팟

날씨도 덥고 짜증도 나고해서 뭘할가 고민하다가 독고로 윤부장으로 달려갔네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유독 많네요. 이런날 독고로 가면 왠지 좀 미안해지는게 있는데 잠시 망설이다 윤부장께 전화했죠 독고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하긴 내가 술을 좀 먹긴하니까. 입구에서 윤부장 만나서 룸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전 윤부장을 매번 찾는데 업소녀들만의 장점이 있는 반면 업소녀들이라서 왠지 좀 공허한 그런 느낌이 들때면 찾는거죠. 민간인 여자와 같이 술마시는 느낌이 또 다르잖아요. 아가씨들 룸으로 들어왔는데 역시 오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하나같이 전부다 맘에 듭니다. 큰일난거죠. 고심끝에 맨 마지막에 들어온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윤부장이 저를 보더니 엄지를 척~~하던데요? 옆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도 마시고 노래도 함께 부르면서 정말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아가씨가 생각보다 잘 노네요. 맘에 들어요부루스한곡 때리면서 깊숙히 밀착하는데 느낌이 참 좋더군요. 윤부장님~ 담에 공허해지면 또 갈께요~ㅋ

 

전화 예약하기

You may also l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