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17 룸타임 정말 개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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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윤부장 다녀왔습니다

10시쯤 이동해서 10시20분쯤 룸에 들어갔네여

입구에 사람들 엄청 많아서 오늘 대기시간 좀 있겠구나 생각하고…

들어가서 담배하나 물고 맥주한잔 하고 있었죠. 5분 정도 있다가

윤부장 들어오더니 입구 마중 못나가 죄송하다면서 케어 하나씩 주는거 먹고

손님이 짐 조금 몰려서 늦었다고 하더군여~

초이스 보는데 얼마정도 걸리냐고 물어보니 10분내로 된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윤부장 초이스 준비로 하러 간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10~15분 정도 되니 들어와서 초이스 준비됫다고 말해서 바로 아가씨들 봤네여

20~25명 쯤 보고 윤부장 추천과 자기선택으로 초이스 마쳤습니다..

저는 하늘이라는 얘 초이스 했는데 웃는게 귀엽고 목소리도 이쁘더라고요..

호구조사 잠시 나눈뒤 한잔식 주고 본격 스타트~

가슴도 자연산에 크기도 나름 괜찮았어여. 왠만한 터치는 큰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네여.

술마시면서 하늘 옆에 끼고 만지면서 노니 술이 입에 감기더라거여.

술도 나눠 먹고 조몰락 거리면서 잘놀았고…

룸타임 마무리될때까지 즐겁게 한탕 마무리햇네여…

담번엔 지명해서 잡아먹어봐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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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17 윤부장 추천빨 완전 쩌네요ㅎㅎ

화요일 룸한번 달렷습니다. 같이 달릴 친구 한 명이랑 술한잔 먹고 시끌시끌한 호프집때문에 달리게 됬네여 나이먹어 헌팅하기도 좀 그렇고 자신도 별로 없고 그래서 결국 윤부장 놀러갔네여 12시쯤 갔는데 윤부장이랑 인사 나누고 맥주 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준비하러 간다며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네여.

10분 정도 기다리니 아가씨들 들어와서 초이스 했습니다 5번째 조까지 본담에 초이스 마쳣네여 괜찮은 얘들 그전에도 잇었는데 윤부장님이 추천을 않해서.그저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다보니 초이스가 길어졌네여 청순한 느낌에 슬림한 체구 마인드 좋고 놀기 좋다고 해서 선택한 아가씨가 연희~ 이름 부터 연희ㅋ 좀 재밌었네여 몸이 유연성이 좋네여 다리 찢기도 하고 청순한 분위기랑 반전 이었어여.

가슴이 좀 작아서 아쉬웠지만 몸매랑 얼굴 가슴을 카바해줘서 좋았네여 스킨쉽갬 하는데 흑장미도 해주고 성격이 쿨한게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남자를 리드하는 매력이있네여 괜찮은 아가씨였어여 기분이 좋아서 룸타임내내 미친듯이 마시고 놀았네여~ 아주 만족스러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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