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19 민삘에 수질 최강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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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오프라서 낮에 한가하게 영화나 한편보고 저녁에 술이나 한잔하려고 계획했는데

낮에 극장에 웬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건지 다들 돈은 안벌어도 되는건지 싶을 정도로 낮에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네요.

나만 낮에 열심히 일하는건가 싶네요. 암튼 영화 한편 때리고 저녁에 친구놈 하나 불러서 곱창에 소주 한잔 했네요.

끝무렵에 아쉬운 맘이 들어 친구놈을 꼬셨더니 그노마도 아쉬웠는지 바로 콜~하네요.

바로 윤부장한테 전화넣었죠. 수질 좋단 소리 듣자마자 바로 달렸습니다.

룸에서 아가씨 초이스하는데 역시 국대 와꾸들이 상당히 눈에 띄네요. 눈이 호강하는 느낌…

저중에 잘만 초이스하면 눈만 호강하는게 아닐꺼란 생각에 아랫도리에 힘이 빡~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언니로 초이스하고 친구는 키가 좀 큰 슬림한 언니로 초이스했네요.

착석하고 호구조사 들어가는데 대학생이라고 하네요?

땡큐지머…란 생각이 들어 웃었더니…왜 웃냐고 물어봅니다. 아니라고~~

대학생이라 그런지 서비스 마인드는 좀 약한편이었지만 밀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재미있었다는~

오랜만에 오프날 쉬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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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19 끝까지 달리고왔슴돠 ㅎ

토요일에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바람을 맞아버렸네요. 친구녀석이 여자 소개시켜주기로해서 큰맘먹고 준비한건데 짜증나더군요.

처음엔 열이 많이 받더군요. 지가 뭔데 바람을 맞추는지. 근데 친구놈이 몇번을 미안하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내가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친구놈도 잘되게 해주려고 신경 쓴건데라는 생각이 드니 뭐…똥밟았다 생각하자 마음 먹고 친구놈과 놀기로 했습니다. 친구놈이 지가 쏜다고 달리자고하네요.

됐다 이놈아…걍 내가 쏜다… 대신 다음번 소개팅은 확실히 해놔라… 그렇게 기분 풀겸 윤부장님에게로 향했습니다. 거기 와꾸가 내가 생각할땐 가장 좋거든요.

물론 수위가 높진 않아서 그렇긴 하지만 민간인하고 노는 맛이 또 다르거든요.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 나누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젤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하겠다 다짐하고 초이스보는데…왠걸 다 이쁘네요..

주말인데도 아가씨 출근상황은 괜찮네요. 와꾸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 잘놀았어요~~

 

가락시장노래방19 언제나 언니들도 많고 와꾸도 좋네요

윤부장님에게 간만에 방문하기위해 견적문의하고 10시쯤 친구 둘 도착했습니다 부장님과 인사나누고 룸으로 입성합니다. 바로 이어지는 초이스~~~ 역쉬 언제나 언니들도 많고 와꾸도 좋네요 맘에 드는 언니가 너무 많네요^^ 신중하게 고민해서 결정하고 지혜라는 아가씨~앉혔습니다 이름 나이 등등..간단한 호구조사를 하고~ 술자리에서 노는게 참 서투른데 파트너가 알아서 착착 안겨주고 적극적으로 밀착해오더군요 100분이라는 시간이 어느덧 후다닥 지나가고 연장 한탐하고 복귀했습니다. 윤부장님을 찾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담 없고 편하게 잘해주셔서 고마워요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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