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20 달림엔 윤부장이 역시 최고~

가락시장노래방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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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발표나고 축하겸 회식했습니다~

고기에 소주에 맥주에 위에 다들어가서 섞이니 뿅뿅뿅 가더군요~

부서 여자들 보내고 3차까지 실컷 마시고 본능만 남은 남자 3인 당연히 달렸습니다~

어디갈까 생각하다가 그냥 단골이 최고다란 생각에

윤부장한테 전화넣고 찾아갔지요~

입구에서 윤부장만나서 인사받고 안내받아서 가게 들어갔습니다

바로 여명부터 숙취해소좀 하시라고 준비해주더군요 싹싹한게 늘 좋더군요~

룸에서 맥주마시면서 얘기하고있으니 아가씨들입장….

예명이 미라라고하는 아가씨로 초이스~

뽀얀얼굴에 웃을때 아이라인이 반달모양으로 바뀌는게 굉장히 매력있었습니다

옆에 앉아 나한테 기대있는 모습이 보면볼수록 매력있는 언니더군요~

스킨쉽도 잘받아주고 무엇보다도 계속 웃고 있는 얼굴이 사람을 홀리더군요

특히나 노래를 너무 잘해서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습니다.

언니도 매력있고 윤부장도 신경많이 써줘서 좋았네요.

술마셔서 속은 안좋지만 기억에 남는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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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20 스트레스 풀기 제격인곳 윤부장

회사동료들과 술한잔하는 자리에서 마무라 욕을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결혼을 하지못한 동료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가 흥분과 울분을 참지못하는 아노미상태 돌입.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2차를 제안..가까스로 사태는 진정상태가 되고. 윤부장한테 전화때리고 바로 출발…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맥주 마시면서 아가씨들 기다리고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 최대한 자기 마누라랑 반대되는 스타일들로 초이스완료하고 알콩달콩…

연애하듯 더 신나고 더 재미있게 더 젠틀하게 놀았네요. 술자리에서 옛날 얘기도 좀하고 애인얘기도좀하면서 아까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지금 옆자리의 애인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들이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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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20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약속이 일찍 마무리 될것같아서 저는 떨리는맘으로 윤부장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가는것땜에 살짝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몸은 벌써 윤부장으로 향해있었죠 일단 안내받아서 조금기다리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초이스를 보는데….느긋하게 보다가 보자마자 전 깜작놀라 자리에서 일어니게됫죠 저도모르게…

환상적인 와꾸에 전 이미 녹아버릴듯햇습니다.

그이후 모든것이 물흐르듯 차근차근 진행되었죠 애교있는목소리 감탄밖에 할말이 없었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더군요 제가 노래를 정말 좋아합니다 한곡 불럿습니다.

그만큼 집중 또 집중 느껴보시면 아실겁니다. 만족 대만족 입니다.

말로는 설명해도 직접 느껴보지못하면 아마 모르실겁니다

정말 담에 뵈요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사랑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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