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8 새벽에도 북적북적하네요

가락시장노래방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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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친구랑 넷이서 새벽에 윤부장으로 달렸습니다.

윤부장님 인상은 정말 늘 좋으시더군요.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고ㅎ

도착해서 조금 늦은 시간이였는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기다리는데 아가씨들 한 20명 남짓 본것 같네요

근데 친구놈이랑 하필 겹쳐가지고 제가 포기하고 가슴큰 아가씨 골랐습니다ㅎ

두 명다 이쁘고 몸매가 좋더라구요. 역시 윤부장님 얘기가 많은 이유를 알았습니다.

아무튼 룸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애인같은 느낌 받고 재밌게 놀았네요.

노래부르는데 백점나오면 오만원짜리한장씩 꽂기로하고 십만원 나갔다는…ㅜㅜ

그렇게 얘기도하고 게임도하면서 놀다보니 룸에선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여

파트너 몸매가 워낙 좋아서 만지면서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ㅎ 윤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엔 좀 술을 덜먹고 가야겟네요 윤부장 안가보신 분들은 정말 한 번 가보시는게ㅎ

윤부장님 다음에도 좋은 아가씨들 부탁드려요~

자주 갈거같은 느낌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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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8 윤부장 방문후기

오랜만에 윤부장 다녀 왔습니다 약 한달만에 재방문인데 기억해주시고 정말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 편안함과 그모습에 룸에 입장하면서 부터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윤부장님이 추천해 주신 명진씨 모습도 저와 같이 생기가 넘칩니다 ..

딱 달라붙는 하얀색 원피스~ 제가 좋아 하는 옷 스타일입니다 몸매가 너무 좋으니깐더 빛나 보이네요. 간단히 사이즈 말하자면 171에 44에 A+정도 슴은 약간 부족 ㅡㅡ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 체형에 완전 모델포스가 흐르네요 옆에 앉아서 맥주와 함께 잠시 대화를 나눠봅니다 ..

이시간 정말 여자친구와 은밀한 공간에 있는 기분이 드네요 너무 자연스럽게 리드해서 말하네요 술마시면서 중간중간 보이는 가려린 허리라인과 슴가는 빈약하지만 큰 골반이 저를 흥분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예전에는 슴가 큰 여자가 이상형이었지만 나이를 먹다보니 요즘은 큰골반 여인만보면 나도모르게 자꾸 눈이가고 마음이 가더군요 살결을 부드럽께 만지는 느낌 촉촉 미끌미끌 예술이네요

간만에 독고 출정 혼자오니 눈치 볼것 없이 재미있습니다 평소에는 완전 썰렁한 나인데 여기서는 제가 왕이네요. 썰렁한 나의 개그에 빵빵 리액션 터져주시는 나의 파트너 이런 기분 처음 여기서는 내가 슈퍼스타 인기쟁이 명진언니 서비스 마인드나 비주얼 모든 것에 대 만족

놀때는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이시간 놓치기 싫어 연장에 연장 불살라봅니다 혼자가서 뻘쯤 햇는데 윤부장 편안하게 대해주어서 어색함없이 시원하게 잘놀고 왔습니다 ~~ 잠시 컴터 앉은김에 어제의 황홀했던 기억을 더듬어 후기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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