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노래방9 격조있는 자리는 윤부장이 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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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쯤 얘기네요 ㅎ

어릴적 친한 형님이었는데 근 3년만에 만났습니다.

3년동안 많이 늙은것같아보여서 맘이 안좋았네요.

저도 많이 늙긴했겠지만 씁쓸했습니다.

저녁으로 회한사라 먹고 소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소주를 열병정도는 마신듯하네요.

이대로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형님께 한잔 더 하시자고 말했습니다.

형님은 잠시 고민하시더니 좋다고…하시네요.

그래서 윤부장으로 모셨습니다.

윤부장한테 연락하고 바로 갔죠.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술기운이 확 도네요.

잠시 뒤 아가씨들 입장하고…

형님이나 저나 별로 아가씨 고르고 싶은 맘은 안들고 또 귀찮기도하고해서

윤부장한테 추천하라고 했습니다.

윤부장도 잠시 고민하더니 앉히더군요.

맘에 들었습니다.

아가씨들 옆에 앉혀놓고 형님하고 다하지못한 얘기들 마저 했죠.

노래도 한곡 안부른것같네요.

아가씨들도 수업모드로 우리들 얘기 경청하면서

그렇게 조용하게 룸타임을 보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돈이 아깝기도한데요.

그래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윤부장님 담엔 더 화끈하게 놀꺼니까 알아서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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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노래방9 즐달의 완성은 윤부장

지난주말 친구들이랑 술 좀 먹고 윤부장 한번 방문햇네요~

일요일에 거의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1차먹고 당구장 가서 당구 내기 하고

룸빵 물리기 해서 친구 당첨~

친구놈 혼자 내기 좀 부담스러 울까봐 윤부장 가기로 결정 햇네요~

4명이서 가니 풀보단 윤부장이 가격대비 놀기 좋을꺼 같았고

싸이즈 좋은 동생들이랑 놀고 싶어 윤부장한테 전화 주고 이동~

일요일이라 아가씨들이 별로 없을것같아 걱정을 좀했지만 다행히도 우리가 볼만큼은 있었네요.

동생들 초이스~ 1조 6명 중 친구랑 저 일단 2명 선택 얘들 사이즈 좋아서 고르는데는 문제 없네요.

맘에 드시는 동생있음 바로 말해 달라고해서 재지 않고 초이스 했는데 선택이 좋았네요.

나머지 두놈들도 2조3명 3조4명 4조 7명 까지 보고 초이스 하고

초이스 딱 스탈일 봐도 첨에 고른 저랑 친구놈이 젤 초이스 좋았다고 내심 생각 ㅎ

동생들 초이스 끝나고 술 들어오자 마자 거국적으로 술타임 시작~

애들이 어려서 그런지 기본 웨이브가 달르더라고요 ㅋ 춤도 좀 추는 것이 허벅지에다 비벼주는데

움찔움찔… 파트너 살짝 색기도 슬쩍 보이고 말도 이쁘게 하고 허벅지에서 내려오지 않는 것이

참 맘에 들엇음~ 다리도 길쭉하고 몸매도 좋고 가슴이 좀 부족했지만~ 대체로 와꾸는 좋았네요

얘들도 잘 노는것이 룸분위기도 아주 굿이였네요~

즐달에 꽁으로 갔다와서 더 좋은 하루 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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