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홈타이후기 신비한홈타이 역시 최고네요

강남홈타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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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일이 없는 주말 오후.

친구 하나가 연락도 없이 찾아왔습니다. 뭔가 할 말이 있어서 온 것같은데 말이 별로 없네요.

뭔가 고민이 있는 것같아 보이지만 말을 먼저 꺼내지 않으니까 제가 먼저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그렇게 한시간정도 말없이 커피만 마시면서 앉아있다가 친구가 말을 꺼냅니다. 남친 얘기였는데 별로 좋은 얘기는 아니더라구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위로의 말과 저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해주고 밥을 해먹었습니다.

마침 엄마가 해놓고 가신 반찬들이 꽤 많이 있어서 친구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영화를 한 편 봤지요.

조금은 웃긴 코미디영화를 봤어요. 친구 기분도 그렇고해서요. 재미있었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친구가 조금은 나아진것 같더군요.

친구 힘 내라고 뭔가 해주고 싶어서 생각을 하다가 홈타이마사지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친구 몰래 신비한 홈타이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경험상 1시간짜리는 너무 아쉽고해서 2시간짜리로 예약을 했습니다. 금방 마사지사가 도착을 했습니다. 너무 빨라서 늘 신기해요.ㅎ

친구가 깜짝 놀랐지만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친구랑 집에서 홈타이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한시간동안은 타이마사지를 받았구요. 나머지 한시간은 아로마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가끔씩 마사지를 받아서 괜찮았는데 친구는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타이마사지받을때 많이 아파하더라구요.

그래도 스트레칭을 쭉쭉 해주는게 좋다고 말을 해줬더니 알아서 잘 참더군요. 그리고나서 받은 아로마마사지는 정말 예술이었는데요.

시원하기도하고 편안하기도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도 마찬가지로 너무 좋아해서 저의 기분도 덩달아 좋아졌네요.

마사지가 모두 끝이나고 친구의 마음이 훨씬더 가벼워진 것같아서 제 기분까지 좋아졌습니다.

친구가 고맙다고 몇 번이나 저에게 말을 해줘서 좋았네요. 이렇게 힘들때 옆에서 위로해주는 친구가 되어줬다는게 뿌듯했습니다.

나중에 저 친구도 제가 힘들때 이렇게 위로가 되어주겠죠?ㅎ

지금까지 강남홈타이후기 신비한홈타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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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블링블링 댓글:

    좋은친구시네요

  2. 욜라보이 댓글:

    굿이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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