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동홈타이후기 원홈타이 정말 굿이에요

강일동홈타이후기 원홈타이

강일동홈타이후기 원홈타이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홈타이마사지 제대로 경험한 후기하나 올립니다.

지난주 토요일이었는데요. 강일동으로 이사간 친구네 놀러갔었습니다. 친구네서 한참 놀다보니 딱히 놀거리가 더는 없어지는 상황이 되고야 말았네요.ㅋ

그래서 뭘 할까 서로 고민을 하다가 홈타이마사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저는 태국에 여행갔다가 현지에서 받아본게 다라고 했더니 태국만큼 잘하는 업체가 상당히 많다고 친구가 알려주더라구요.

친구도 강일동으로 이사오면서 짐정리가 너무 힘들어서 홈타이를 불러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한번 같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동의해서 함께 홈타이를 부르기로 했습니다. 강일동쪽에는 원홈타이라는 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홈타이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두시간짜리 코스로 두명을 불렀는데요. 한시간이 채안되서 두명의 마사지사가 도착을 했습니다.

거실 바닥에 매트리스를 깔고 둘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마사지는 타이마사지와 아로마마사지가 섞여있는 코스였는데요.

먼저 타이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사는 모두 태국분들이셨는데 저보다도 훨씬더 어려보이더군요.

제가 이십대후반인데 그분들은 이십대 초중반정도로밖에 안보였습니다. 하지만 마사지실력은 한 삼십년은 한 베테랑같은 느낌이었어요.

정말 악력도 세고 손맛이 기가막히더군요. 정말 시원했습니다.

타이마사지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마사지라서 마사지사와의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마사지사와 호흡이 아주 잘 맞은것 같았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편안했거든요. 친구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렇게 타이마사지를 한시간정도 받고나서 아로마마사지로 넘어갔습니다.

아로마마사지는 상대적으로 훨씬더 편안했는데요. 은은한 아로마오일의 향이 집안 가득 퍼지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넘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절로 저의 마음상태도 편안해지더군요. 친구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게 또 한시간의 마사지를 받고나니까 정말로 개운했습니다.

태국에서 받았던 마사지보다 훨씬더 좋았던것같아요. 왜 그런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도 태국은 관광코스중 하나라서 조금더 대충하지 않았나 싶네요.

집에서 편안하게 받는 홈타이마사지. 정말로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안 받아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정말 꼭 한번은 받아보시길 추천해드려요.

후회는 절대로 없으실겁니다. 저처럼요.ㅎㅎㅎ 이상으로 강일동홈타이후기 원홈타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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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노랑통닭 댓글:

    정말 굿이네요

  2. 정청 댓글:

    좋네요. 번창하세요.

  3. 욜라보이 댓글:

    저도 즐겨 찾는 곳입니다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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