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노래방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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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개인적으로 좋은일이 좀있어서 한턱 쏴야할 상황이라서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문득 윤부장이 떠오르더군요그래서 윤부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 전화했다고 막 그러시네요

친구놈들과 저녁먹으면서 한잔 찌끄리고 서둘러 마무리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윤부장에게 달려갔네요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뭐랄까 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 나이대도 어려 보이는것 같고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잘 왔다 싶었습니다.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끝내고 앉아서 나름 젠틀하게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노래도 참 잘하네요 업소녀들 노래풍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놈들도 색다른 재미를 느껴봤다면서 담주에 한번더 오자고

지들끼리 뿜빠이하고 있네요. 천상 담주에 한번더 와야 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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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노래방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한타임 더 끊었습니다.

지난주에 친구들이랑 같이 원래는 근처에서 소주한잔 먹고 집에 들어갈라 했는데 날씨는 짱나지만 기분도 은근 업되서 함 달리자고 어디갈까 하다가 퍼블릭룸 윤부장님에게 고고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오늘 손님이 좀 있는 날이라고 하네요 역시 내가 놀고 싶은 날은 남도 놀고 싶은 날이더라고요

대기시간 물어보니 한 20분 정도있다길래 잠시 기다리다가 초이스 기달리니 첫조에 4명 다음조에 6명 마직막조에 5명 봤네요 그래도 언니들이 다들 평균 이상은 되네요 그중에서 윤부장님 적극추천으로 경진이라는 아가씨 초이스했네요 하얀얼굴에 섹기 가득한 눈웃음 거기다가 치마가 너무 짧아서 팬티가 다보이네요

깜놀했습니다. 눈이 호강하네요 초이스 완료후 눈빛교환때부터 느낌이 팍팍오네요 다른팀이 뭐라뭐라 해도 내가 찍은 파트가 최고죠 경진씨랑 술먹으니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옆에서 얼마나 분위기 잘맞추는지 스킨쉽도 기분좋게 강약조절하며 해주는데 애가 간장이 타네요 ㅎ

그렇게 놀다보니 룸타임이 벌써 끝이났네요 술과 노래와 아가씨만으로도 이렇게 기분 좋은줄 역시나가 역시나 였습니다. 룸분위기 좋게 잘 노니 기분좋은 마무리까지… 정말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한타임 더 끊었습니다.

나중에 윤부장님들어오셔서 물어보니 경진씨가 가게 에이스라고 하네요~ 역시 에이스의 품격은 남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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