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노래방1 다른거 다잊고 대만족하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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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세명이서 술을 먹다 어떻게 얘기가 나와서

또 한번 가보기로 하고 윤부장에게 연락하고 갔습니다

좀 느지막히 갔는데 사람이 아주 그냥…

그래도 거기까지 갔는데 그냥 집에 오는건 너무 아까워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드디어 초이스까지 왔습니다

한번에 많은 언니를 보지는 못했지만

10명정도 보았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몇번 안보고 바로 초이스를 끝냈죠

다들 취향이 제각각이라서 겹치지 않았던게 작용한듯 싶네요

각자 파트너 자리로 모두 착석 완료하고 본격적인 룸타임 돌입~~

친한놈들끼리 가서 그런가 단합도 잘되고…

오랜만에 노는건데도 어제 같이 놀았던것처럼 재밌게 놀았습니다.

언니들도 잘 따라와 주니 진짜 재밌더군요

완전 대만족하고 왔네요

탄탄한 피부 핏줄이 비치는 하얀 군살 없는 몸매 그립감 좋은 가슴까지…

다른놈들도 만족했다고 다음에 또 오자고 하니

이번 달림은 아주 성공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한번 더뵙고 언니들 많이 보고 초이스 해야겟습니다

다행이 초이스한 언니들이 정말 잘놀고 좋은 언니들이여서

다른거 다잊고 대만족하고 왓습니다

많이 봐도 잘하는 언니들 하나 앉히는게

중요한게 사실인듯 정말 잘놀고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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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노래방1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좀 지난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토요일로 기억나는데요.

친구들끼리 모임이있어 초저녁부터 달리다

전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녀왔습니다 ㅎㅎ

들어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11시 정도에 갔더니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있더군요….

룸으로 입성하고 맥주마시면서 어떤 아가씨를 고를까 고민하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

누굴 골라야 할지 열심히 눈굴리다가 윤부장님 추천을 받아서 지민이라는 아가씨로 정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다 고르고 나서 바로 인사 나누는데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군요

얼굴도 이쁘고 룸에서 계속 분위기를 잘살려서 잼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대화도 왠만큼 통하는 아가씨긴 했지만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그덕에 저는 아주 재미보고 왔지요!!

단골이라고 신경 많이 써주시고 윤부장님한테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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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노래방1 나를 아주 반쯤 죽여놓습니다

좀지났지만 한번 룸에 다녀온 사연 써봅니다. 맥주 한잔하고선 고민끝에 윤부장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다른날 같으면 피크타임이라 손님들이 밀릴텐데 손님이 없다며 초이스까지 1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시기에 부담감 전혀없이 바로 출발하여 입구에 도착합니다 윤부장님 만나뵙고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해봅니다 많은 인원중에 두어명정도 추스려서 고민하는데 아가씨 한명을 정말 강추하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술셋팅과함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25살 가게 이름은 보라 키는 163~5 정도에 슴가는 B~C 초 정도 얼굴은 살짝 튜닝을 하기는 했지만 너무 인조적인 느낌은 없었으며 노래부를때도 쎅끼넘치는 목소리와 몸짓으로 나를 아주 반쯤 죽여놓습니다 잘 꼬셔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윤부장님 얘 잘 데꾸 계세요… 내가 찜해놓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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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sponses

  1. 칠리즈 댓글:

    잘보고갑니다. 화이팅하세요!!!

  2. 코스모스 댓글:

    잘봤습니다. 꽝

  3. 샤킬오닐 댓글:

    단디하겠습니ㅏㄷ. ㅋㅋㅋㅋ

  4. 비트 댓글:

    잘보고갑니다.

  5. 건대가이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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