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노래방6 유흥플래너 윤부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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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소주를 한잔했습니다.

모처럼 친구들을 만나 술한잔 하니 그냥 집에갈수가 없을듯 하여 담당 윤부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바로 내비찍고 나포함 4명이서 쏩니다. 친구들이 기대를 좀해서 약간부담

입구에서 전화하니 윤부장 나와서 안내합니다 약간 가오 삽니다. 시스템 설명후 바로 쵸이스~~~

전 사전에 윤부장 추천으로 않쳐주라 했습니다.

친구들 쵸이스후 난 추천언니로 ㅇㅋ 하고 시작함 생각만 해두 좋네영~~

친구 파트너중 생각나는 언니는 완전 분위기 메이커. 내파트너 완전 애인모드 짱…

좋구만…또 가오한번 다시 삽니다. 정말 내팟 룸타임내내 끝까지 마인드가 좋더라구영.

마지막 전번까지 교환후 아쉽게 인사후 헤어졌습니다. 다른 언니들도 전부 접견해보고 싶네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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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노래방6 접대자리엔 역쉬 윤부장이죠ㅎㅎ

접대자리가 갑자기 생겨서 저녁에 급 달렸네요. 제가 접대받는거라서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는군요… 나보고 정해달라고하네요. 회사가 이쪽이라서… 근데…친하지않은 업체라서 끈적하게 놀긴 어려울것같고 고민하다가 윤부장으로 갔습니다.

깔끔하게 놀긴 윤부장만한곳이 없는것같아요. 윤부장님한테 아는척 하지 말라고 부탁해놓고…룸으로 들어갔죠..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업체 사람들도 좋아라하는 눈치네요. 지들 돈 쓰는건데 아까우면 안되겠죠…

조신한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술마시면서 일얘기 좀더 하고 노래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셨네요. 마지막엔 다들 술취해서 노래도 떼창으로 부르고 난리를 치며 마무리 했네요. 접대 잘 받고 갑니다. 윤부장님~~ 아는척 안해줘서 땡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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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노래방6 퍼블릭 독고 달림후기

와꾸좋은 아가씨와 술생각이 유난히 많이 나는 날이네요. 어김없이 윤부장님한테 전화넣습니다. 오늘 수질 최상급이라는데…믿어도 되나요? 저녁 대충 떼우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회사가 근처라서 걸어서도 금방도착한다는…이래서 내가 돈을 못모은다니까…ㅋ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잠시후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초이스할때가 제일 재미있는것같아요.뭐랄까 행복한 고민? 탐나는 와꾸의 아가씨가 둘이여서 한 십분정도 장고때리다가 결국은 가슴이 조금더 커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착석하자마자 애인모드가 착 감기네요.. 이맛에 오는거야~~~라고 외치며 술한잔 마십니다.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재밌는시간 보냈네요. 독고로 놀긴 참 좋은듯… 님들도 모두 즐달하세요~

건대노래방6 넘버원 윤부장 010-214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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