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노래방 격조있게 노는것도 베리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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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회식 달림기입니다.

회식을 좀 고급스럽게 해보자는 취지로 스테이크에 와인을 마셨습니다.

여직원들은 다 좋아라하더군요..

사장님도 흡족해 하시긴 했지만 남자 직원들의 분위기는 사실 쫌 별로였거든요

그걸 눈치채셨는지 2차 예약해놨다고 가서 놀으라고 하시네요.

물론 남자직원들만이요.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윤부장님 이라네요..

저도 자주 가는곳인데 오늘 횡재했네요. 그렇게 직원 네명이서 갔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이 마중을 나와있어서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뒤에 아가씨들이 입장을 하는데 와꾸가 상당하네요.

다 앉히고 싶다는 생각이 네명모두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하나뿐.ㅋ

하나씩 초이스 완료하고 룸타임 시작 오늘 컨셉대로 격조있게 놀았습니다.

아가씨들도 수준이 있어서 격조있게 노는것도 재미있네요. 우리 사장님~ 잘 놀고 갑니다~

낼부터 더 열심히 일할께요. 윤부장님도 잘해줘서 좋았어요. 담엔 친구들과 함 가도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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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노래방 오랜만에 내상없이 힐링을 받은거 같네요.

제대로 함 달려봤네요. 어제 친구들과 함께 윤부장한테 연락하고 갔다 왔어요. 함께간 친구들도 대체적으로 만족하더라구요. 저는 어리고 싹싹한 언니를 주문해서 초이스 했구요. 윤부장님은 같이간 일행들 하나 하나 꼼꼼하게 좋아 하는 스타일 물어보고 언니들 추천해 줬네요.

친구들도 기분이 들떳는지 분위기도 한껏 들떠올라 신나고 좋았네요. 그동안 봐왔던 어린친구들이 보통 마인드가 좋지 않던데 스킨쉽도 잘해주고 대화도 너무 잘통했구요. 애인이랑 즐기듯이 농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가끔 업소 방문할때 기계적인 언니들 보고 내상경험이 좀있었는데 오랜만에 마음에 내상없이 힐링을 받은거 같네요.

몇번 다니다보니 아가씨가 연기하는건지 정말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건지 파악할 정도는 되는 눈치는 생겨서 요즘 살짝 재미를 못느끼고 있었는데 오앤만에 다시 심쿵하고 재밋나게 놀았네요. 윤부장님 잘놀았고 다음에도 마인드좋고 이쁜애로 초이스해주세요^^

 


구리노래방 마지막까지 앵겨붙어서 담에 또 놀자고 난리네요. gg

하루하루 짜증만 나는 연속이네요..ㅜㅜ 뭘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친구놈하나 꼬셔서 일단 저녁에 만났습니다. 저녁에 만나야 뭐라고 추진 해볼수가 있잖아요 그리고…..오랜만에 퍼블릭룸에 갔다왔습니다. 윤부장님이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인사 간단히 하고 바로 룸으로 입성~~ 아가씨들 취향 말해줬더니 초이스하기 힘들게 딱 그런 아가씨들로만 입장시키네요. 잠시동안 행복한 고민 끝에 초이스완료~ 자연산 가슴의 글래머아가씨를 골랐습니다. 오늘은 왠지 가슴을 비고 한숨 때리고 싶었다는.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고…. 가슴에 파묻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파장시간이 ㅜㅜ 아가씨 몸에 천개쯤 제 지문과 침을 묻히고 나서 자리를 텁니다. 아가씨는 마지막까지 앵겨붙어서 담에 또 놀자고 난리네요. 뭐…..정 그렇다면 담에 또 부르지..후후후 윤부장님 꿀물서비스까지 마시고 나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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