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노래방 다음부터는 혼자가는걸 즐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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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한번 가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이번에 윤부장님한테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혼자가게 되니 확실히 부담이 더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1:1로 놀면 확실히 더 짜릿하더라구요

눈치도 안봐도 되고 그리고 우선 파트너가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다 해주니까 저는 혼자가는걸 즐겨야겠습니다

윤부장님이랑 얘기하고 와꾸 그다지 신경 안쓰니까 마인드 극강 마인드 파트너만 구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와꾸가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서 그중에 제일 좋은 언니로 해달라했더니 추천파트너 와서 앉더군요

바로 오빠 자기야 사랑해 연발해주고 같이 짠한번 하고 노래 부르면서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룸에서 계속 만지고 빨고 얘기하고 술 같이 마시면서 놀았아요

근데 이 파트너가 잘하는게 만지는걸 잘하는거 같아여 간지러운 부부만 잘 찾아서 만지고

그리고 룸타임 내내 온몸을 손으로 쥐었다 폈다 한번씩 오빠꺼 이쁘게 생겼을거 같다며 만져주는데…

이런 파트너 구하기 쉽지 않죠?? 서로 계속 만지고 놀았어요

중간에 언니가 저한테 올라 타고 막흔들어 주더라구요 ㅋ

그렇게 아쉬운 룸타임이 끝나고 윤부장님하고 인사나누고 돌아왔네요 간만에 나서서 그런지 정말로 재밌게 놀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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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 윤부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네요.

고객사 접대하는 자리가 생겨서

저녁 먹으면서 업무얘기도하고 나라얘기도 하고

가족 얘기도 하면서 잘 진행하고 있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2차를 어디로 모셔야할까 고민이 엄청 됐습니다.

풀싸롱은 너무 하드하고

바를 가자니 넘 성의없어보이고

룸살롱 같은곳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퍼블릭룸 윤부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금요일이라 바쁜가봐요.

목소리가 약간 정신없는듯 해보였습니다.

대리운전 불러서 입구에 도착했더니

윤부장님 마중나와 계시네요.

친절하게 룸까지 안내해주시는데 귓속말로 오늘은 접대니까

손님 맘에 들게 잘 해달라고 부탁도 했습니다.

룸에서 좀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역쉬 오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아가씨들이 하나같이 청순하기도하고 섹시하기도한 그런 민간인이더라구요.

손님도 맘에 들어하시는것 같아 맘이 놓였습니다.

아가씨들도 눈치가 빨라서 접대자리인지 알고는

알아서 잘 분위기 맞추더라구요.

고객사 손님도 아주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윤부장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네요.

땡큐에요~~ 부장님 또 방문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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