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노래방1 알차게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남양주노래방1

남양주노래방1

오래간만에 달리고왔네요. 윤부장님은 여전히 멋있는것같고….

가게도 여전히 붐비는것 같네요. 여긴 경기도 잘 안타나봐요. 개부럽…ㅋ

한달에 서너번은 달렸었는데 요즘은 주머니사정땜시 한번 갈까말까네요ㅜㅜ

사는게 재미없다는….

부장님 입구에서 만났는데 왜케 요즘 뜸하냐고 서운해하십니다..

남의 속도 모르고.

간만에 왔으니 제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룸으로 올라갑니다.

맥주로 갈증을 해소하고있으니 잠시뒤 아가씨들 데꾸 오네요.

간만에 왔으니 초이스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하네요..

오늘따라 다들 괜찮은 아가씨들뿐이니 원.

고민끝에 부장님한테 토스~~

부장님이 저대신 고민하기 시작합니다.ㅋ

고민끝에 추천해준 아가씨 미혜 얼굴이 상당히 조그맣고 귀엽습니다.

앳되보이기도하고 어떻게보면 또 성숙해보이기도하고.

약간 미스테리한 외모의 소유자였네요. 목소리도 아주 예쁩니다.

담배도 안핀다고하고… 미혜를 옆에 앉혀놓고 술을 마시기시작합니다.

노래한곡 시켰더니 잘 부르네요.. 보기좋았습니다.

덩달아 나도 한곡 부르고 미혜가 노래 잘한다고 칭찬을….

누구한테나 다 그러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꼭 그렇진않다고하네요.

그렇게 초반의 뻘쭘함을 없애고 많은 대화를 나눴네요.

간만에 가서 알차게 시간 보낸것 같아 홀가분하네요.

 


남양주노래방1
남양주노래방1 내상 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놀았던거 같습니다.

형 3분과 동생 1명 그리고 저까지 이렇게 5명이서 근처 맛집에서 제육볶음을 맛나게 먹고 20시 30분경 ㄱㄱ씽~~^^ 아는 형이 윤부장에게 전화하니 입구부터 저희를 맞이하네요. 계속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친절한 윤부장님과 함께 방으로 들어간 후 우리끼리 10분정도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사람이 꽉 차서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부장님..그렇게 5분정도 얘기하니 이제 초이스의 시간~ 초이스 들어갑니다. 일단 1조에 6명 들어왔는데 형님 1분 초이스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일단 2조를 보자는 자세.

부장님 당황한듯..

다시 2조에 5명을 데리고 왔는데 왠걸 1조보다 더 못한 언니들. 지금 바쁜 시간이라 죄송하다는 부장님 말을 듣고 가오 살려드리고자 그냥 1조에서 그냥 고르기로 하고 다시 한번 1조 언니들과 얼굴을 마주쳐 봅니다 그때 빨간색 홀복을 입은 눈에 띄는 언니 발견..원래는 검정색 홀복 입은 언니가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미 넘치는 슴가를 자랑하여 초이스 하려했으나 형 한분께 양보하고 그 다음 차선책으로 빨간색 홀복 언니 초이스 반갑게 안녕하세요~~^^라고 웃어 보이니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울 언니.

일단 초반 마인드 좋고 이렇게 해서 룸타임 스타트를 합니다.. 제팟 언니 폭탄주말아주는데 아주 맛있네요…그리고 안주도 맛나게 먹여줍니다.. 술을 실수로 조금 흘렸는데 오빠가 닦아줘라고 말해주는 센스~ㅋ 저도 몸기행을 하면서 살짝 위치 확인도 해주면서 그렇게 몸기행후 노래 한곡씩 불러봅니다..형들 애절한 발라드곡만 부르시니 분위기가 좀 가라앉는듯하여 제가 우리 언니 18번곡을 물어보니 런투유를 찍는 센스~~^^ 같이 노래부르며 춤추니 조금 분위기 업~!!그때 원더걸스의 텔미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부르면서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언니들은 다 좋아했지만 전 쪼금 챙피?ㅋㅋ 암튼 이렇게 노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리네요.. 몇군데 다녀봤지만 내상 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놀았던거 같습니다. 최고예요~^^

남양주노래방1

 

전화 예약하기

You may also like...

1 Response

  1. 밀크 댓글:

    좋은정보 감사히 읽었습니다. 땡뀨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