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노래방4 잘먹고 잘놀고 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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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업체분이 회사로 방문을 하셔서 하루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연휴동안 제대로 쉬질 못해서 그런지 더 힘든 하루였습니다.

거기다가 업체분 접대까지해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멘붕상태까지 가더군요.

저녁은 한정식집에서 접대하고~ 꽤 비싸더라구요..

2차는 윤부장으로 갔습니다.

접대는 해야하는데 넘 질퍽하면 좀 그러니까 늘 윤부장으로 모시고 갑니다.

그래야 깔끔하기도하고 일찍 끝나기도하고 사고도 덜나니까요.

윤부장님이 입구에 마중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손님 모시고왔다하니 더 정중한 태도로 맞아주시더군요.

큰 룸으로 안내받고나서 아가씨들 초이스하는데

전 조신해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손님이 저보고 초이스해달라고하셔서 잠시 고민하다가

섹시한 스타일로 초이스해서 앉혀드렸습니다.

술마시면서 일얘기 조금더하는데

아가씨들이 옆에서 조용조용 잘 들어주고 술시중도 잘 들어주네요.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노래도 몇곡 같이 부르고 술도 마시면서 좋은 시간 보냈네요.

업체분이 기분좋게 돌아가셔서 저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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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4 젠틀하게 놀고왔습니다

윤부장에에게서 젠틀하게 놀고왔습니다. 저녁에 친구 통해 소개팅을 했는데 제스타일이 아니더군요. 마침 그아가씨도 그런것같아 간단하게 밥만 먹고 빠이빠이하고 친구 다시 만나서 윤부장으로 갔습니다.

윤부장한테 연락했더니 수질 좋다고하시네요. 소개팅 조진거 잊어버릴수있을것같네요. 입구에서 윤부장만나고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친구와 소개팅 얘기좀 하고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합니다. 와꾸 괜찮네요 정반대 스타일로 초이스하고 친구도 지 스타일대로 초이스완료…

술마시면서 소개팅에 대한 심도깊은 고찰을 했네요. 아가씨들도 소개팅좀 해본듯~ 이런저런 옛날 얘기들 나오는데 재밌는 일화들이 많더군요. 모처럼 젠틀하게 술마시면서 수다떠는 하루였습니다. 친구놈이 헤어지면서 하는말이 될때까지 지가 대주겠다고하네요. 야~~됐다 그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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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노래방4 윤부장 방문후기

얼마전에 아는형님께 큰 신세를 진게 있어서 저녁 대접하겠다 약속하고 만나뵈었습니다. 형님도 제 사정 아시는지 그냥 삼겹살 먹자고하시더라구요. 간단히 삼겹살 먹으면서 감사의 마음 표시하면서 얘기나누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 형님이 술한잔 더하고 싶으시다고하시면서 안내하라고 명령?하시네요. 형님이 쏘시겠다면서 빨리 안내하라고.. 어디로 가야하나 잠시고민하다 윤부장으로 향했습니다. 분위기도 그렇고해서 퍼블릭이 나을것같더라구요. 제가 즐겨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형님한테 부담을 주고싶지도 않고해서 바로 윤부장한테 전화넣었습니다. 럴럴하다고 빨리오라고 하네요. 입구에서 윤부장 만나고 룸으로 들어가 아가씨들 초이스했습니다. 형님도 저도 조신해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저녁 먹으면서 못다한 음주를 윤부장에서 다한것같네요. 아가씨들도 두사람얘기 잘 들어주면서 술시중 잘들어줘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제가 함 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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