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홈타이 후기 – 오렌지 홈타이가 최고에요^^

마두홈타이 후기

평화로운 주말 오후에는 정말 세상 편안하게 집에서 누워있는 시간인데요. 요즘에는 이상하게 몸이 찌뿌둥해서 홈타이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두역 쪽에는 오렌지 홈타이란 곳이 제일 유명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문의를 해봤는데 정말 친절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아주 아주 좋았네요. 지금까지 로드샵에서는 몇번 마사지를 받아봤지만 집에서 홈타이를 이용한것은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엄마랑 같이 받으려고 두명을 불렀습니다. 저희집이 마두역쪽에 있는 아파트인데 50분이 채 안되서 마사지사가 도착을 했네요.

잘 하시는 분으로 특별히 부탁을 드려서 더 기대가 되었는데요.

마사지사분들 도착하자마자 바로 바닥에 셋팅을 하시네요. 왠만한건 다 가지고 다니십니다. 저희는 그냥 여벌의 수건만 준비를 하면 된다고 하네요.

바닥에 누워서 건식마사지 먼저 받습니다. 엄마는 하나도 안아프다고 그러는데 왜 저만 아픈걸까요?

아프다고했더니 알아서 강도를 줄여주십니다.ㅎㅎ 엄마는 조금더 세게 해달라고해서 강하게 받으시네요. 시원하다고 몇번을 말씀하셨어요.ㅎ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습식마사지로 넘어갑니다. 습식마사지는 아로마오일 마사지인데요. 이건 정말 정말 좋았어요.

부드럽고 릴렉스해지는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 있어서 깜빡하면 잠이 들뻔했다니까요.ㅎㅎ

엄마도 처음엔 좀 창피해하시더니 곧 좋아라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모녀가 집에서 나란히 누워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까 세상 부러운게 없더라구요. 엄마도 너무 좋아하셔서 왠지 제가 더 뿌듯했어요.ㅎ

마사지코스가 모두 끝이나고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마사지사분들이 철수하시고 엄마랑 저는 한결 가뿐해진 몸을 맞이할수가 있었네요.

마사지가 별거냐 싶었었는데 받고나니 정말로 필요한거라는걸 알겠더라구요.

특히 요즘처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는 가끔씩이라도 이런 마사지를 받아보는건 정말로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받을수 있는 마사지 한번 받아보세요. 가성비도 좋고 편하고 안전합니다.

요즘같은 세상이 안전한게 제일 아닌가요?ㅎㅎㅎ

지금까지 마두홈타이 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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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유끼유끼 댓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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