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노래방 독고로 놀긴 참 좋은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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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좋은 아가씨와 술생각이 유난히 많이 나는 날이네요.

어김없이 윤부장 윤부장님한테 전화넣습니다.

오늘 수질 최상급이라는데…믿어도 되나요?

저녁 대충 떼우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회사가 쪽이라서 걸어서도 금방 도착한다는…ㅋ

이래서 내가 돈을 못모은다니까…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 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잠시후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초이스할때가 제일 재미있는것같아요..

뭐랄까 행복한 고민?

탐나는 와꾸의 아가씨가 둘이여서 한 십분정도 장고때리다가

결국은 슴이 조금더 커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착석하자마자 애인모드가 착 감기네요..

이맛에 오는거야~~~라고 외치며 술한잔 마십니다…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재밌는시간 보냈네요..

독고로 놀긴 참 좋은듯…

회원님들도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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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노래방 윤부장 방문후기

접대자리가 갑자기 생겨서 저녁에 급 달렸네요. 제가 접대받는거라서~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는군요. 나보고 정해달라고하네요.회사가 이쪽이라서… 근데 친하지 않은 업체라서 끈적하게 놀긴 어려울것같고 고민하다가 윤부장으로 갔습니다. 깔끔하게 놀긴 윤부장만한 곳이 없는것 같아요.

윤부장님한테 아는척 하지 말라고 부탁해놓고 룸으로 들어갔죠..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업체사람들도 좋아라하는 눈치네요. 지들 돈 쓰는건데 아까우면 안되겠죠. 조신한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술마시면서 일얘기 좀더 하고 노래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셨네요. 마지막엔 다들 술취해서 노래도 떼창으로 부르고 난리를 치며 마무리 했네요. 접대 잘 받고 갑니다. 윤부장님~ 아는척 안해줘서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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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노래방 이맛에 술집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오랜만에 윤부장에 친구와 함께 방문하고 왔습니다. 뭐 윤부장은 여전히 멋지더군요. 멋져서 좋은게 아니라 나한테 잘해주니까 좋은거지만…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입장하시네요. 윤부장 아가씨들은 언제나 수준 높아서서 맘에 들어요. 고퀄리티 느낌의 아가씨들과 함께 술을 마시면 술맛도 좋고 술도 덜 취하는것 같고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민간인으로 초이스하고 옆에 앉아서 착 달라붙어만있어도 느낌이 참 좋습니다. 오빠~ 오늘은 어땠어요? 이말 한마디에 오늘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 이맛에 술집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 룸에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윤부장 즐거운시간 책임져줘서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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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이글버디맨 댓글:

    여기까지… ㅎㅎㅎ 훌륭하십니다.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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