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노래방0 형님과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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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형님과 먹자골목에 있는 참치집에서 소주먹고 신나게 달리던중 업소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도 업소 많이 간 편은 아닌데 이 형님은 유흥을 아직 잘몰라서 퍼블릭룸이라는곳도 모르더군요

우연한 기회에 한번가봤다는군요 그래서 한번 가보자고 저를 꼬시네요ㅎ

뭐 그래서 즐겨찾는 윤부장한테 전화를걸어봤습니다

제가 전화를건시간이 11시정도쯤 전화해서 상태 물어봤더니

지금 상황이 무척좋다고하네요 아가씨들이 많다고하네요 ㅎ 바로 갔습니다.

가게 근처에 도착 해서 전화를하려고하는데 벌써 입구앞으로 마중나와서 기다리고있더군요..

반갑게 인사나누고 룸으로 입성~

시스템을 몰랐던 형님을 위해 저도 가만히 브리핑을 들었습니다

다 듣더니 신기해 하면서 좋아하네요ㅎ 그리고 바로 초이스 시작~~~

토요일인데도 한번에 손님이 몰아쳤다가 빠져서 아가씨들이 좀 있던지라 고르기가 편했어요

암튼 형님부터 초이스를하였고 그다음에 저도 연이어서 초이스를했어요

우선 제파트너는 아담한 스타일에 섹시하게 생긴 아가씨였고 마인드도 엄청 좋았구요 형님도 엄청 좋았다네요

어찌 됐든 제 팟은 사이즈도 괜찮고 윤부장의 추천도 있어 초이스했는데 룸에서 노는동안 애교가 짜증날정도로 많네요ㅎ

완전 신나게 함께 잘어울리면서 놀았어요 형님도 팟이 맘에드는지 열심히 토킹 어바웃하시고…

저도 형님 앞이라 끈적하겐 못놀고 터치좀하면서 얘기 위주로 했더니 시간이 다갔네요.

이후 즐겁고 해피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찌됐든 윤부장님 덕분에 저랑 형님이랑 둘 다 만족스럽게 놀다 갑니다.

다음에 갈때도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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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노래방0 오늘 수질은 A+급이네요.

지난주 달림후기하나 올려봅니다. 금요일이라 아가씨 다 빠질까봐 오후에 일찌감치 윤부장 윤부장한테 전화 넣습니다. 수질 물어보니 입아프다면서 언능 오기나하라고 난리를 부리시네요. 뭐 아직까지 한번도 실수한적없는 윤부장이니까 늘 믿음이 간다니까요.

친구한놈 꼬여서 일찌감치 윤부장으로 달렸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윤부장 졉견하고 맥주한잔씩 하고 아가씨 초이스 들어갑니다. 오늘 수질은 A+급이네요. 어떤 아가씨를 골라야할지 고민되는 박빙사이즈네요.

친구놈도 마찬가지로 멘붕상태. 걍 윤부장한테 추천요청합니다. 윤부장이 더 선수니까요.

하나씩 초이스 추천받아 앉히고 술말아서 건배합니다. 아가씨 뽀얀게 은근 섹시해보이네요. 퍼블릭룸이라서 웬만한 터치는 상호협의하에 용납되는 상황이니까 능력한번 발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그립감도 아주 좋았습니다.

윤부장~ 담에도 오늘처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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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트론 댓글:

    사요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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