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노래방5 즐달한 후기하나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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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그냥저냥 위로를 위해 친구들과 달리다가 근처에서 술만 마시면 나도 모르게 윤부장 앞.

친구녀석이 쏘는바람에 친구가 아는 구좌로 가려고했는데 제가 우겼습니다. 그냥 윤부장한테 가자고

택시타고 가서 업소입구에 도착하니 윤부장 여지없이 마중나와있고

머 예상은 했지만 금요일은 전쟁!

그날도 언니들 얼굴한번 보려고 끝없는 기다림이 이어집니다.

왠만해서 술에 잘 안취하는데 그날은 기억이 드문드문 하네요.

두세번만에 빠르게 다들 초이스하고 기억이 없다가 박수친 기억이 나다가.

술 그만먹으라고 언니가 술대신 술잔에 우롱차 따라줘서 먹고.

노래 딱 한곡 불렀던거 같은데.

그냥 적당한 터치로 느낌만 좋게 하는정도로 연애~

기억에 남는건 부드럽고 푹신한 슴가?!?

담엔 적당히 달리고 방문해야지ㅜ

그래도 잘 챙겨주신 윤부장님 감솨감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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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노래방5 라인따라 흐르는 그녀의 곡선

이상하게 만나기만하면 코가 삐뚤어지도록 술을 많이 마시게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하고 만나면 그냥 딱 좋게 마시고 시마이하곤하는데 이상하게 이친구만 만나면 기억이 안날정도로 마시게 되네요.

그 친구 역시 저하고 똑같이 말을 합니다. 저번주에는 그 문제의 친구를 만났습니다.어디서 어떻게 먹을까…고민하다가 윤부장얘기가 나와서 바로 쐈습니다. 윤부장님도 반갑게 맞아주고 가깝기도하고 와꾸도 좋고 다른곳을 선택해야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룸으로 올라가서 아가씨 초이스 봤습니다오늘은 저번보다 아가씨 숫자가 좀 적은것같긴한데… 와꾸는 아주 훌륭하네요. 저는 슬림한 바디라인이 잘 드러나는 꽉붙는 원피스입은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팬티 라인까지 아주 지대로 드러나니 여간 보기가 좋더라구요.

친구녀석은 약간 글래머스러운 이쁜 얼굴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앉자마자 인사 잠깐 나누고 바로 술푸기 시작~~~ 아가씨들은 술을 잘 못마시는것같아 친구와 둘이서 들이키기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은 안주 입에 넣어주랴 노래부르랴 춤추랴 아주 바빴네요. 룸타임내내 술만 어마어마하게 마신듯… 윤부장님이 서비스로 계속 맥주 넣어주시고 우린 게속 입으로 넣어주시고 간만에 즐겁게 마시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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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노래방5 윤부장님 담에도 부탁해요~~

요즘 왜그런지 잘모르게 이상할만큼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힘도 들고 회사에 친한 동료랑 점심먹고 커피마시면서 저녁때 같이 달리는걸로 합의하고 퇴근시간쯤 윤부장님한테 전화드렸습니다. 오늘 수질 좋다고 오면 좋을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동료랑 저녁 대충 먹고 바로 윤부장으로 달렸습니다.

입구에서 윤부장님 만나 인사 잠깐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아가씨들이 와꾸도 좋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주 윤부장을 방문하는것이지만요. 전 호리호리한 대학생으로 초이스하고 동료는 약간 글래머스런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룸에서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네요. 윤부장님 담에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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