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노래방2 재방1위 넘버원 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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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동창회라서 모처럼쉬는 주말을 술로 시작했네요 ㅋ

헌팅좀 해볼려다 새돼고 역시 우린 돈주고 노는게 맞다며 의기투합

윤부장님 한테 전화걸고 출발했습니다~

5명이라서 왁자지껄하며 서로 서로 먼저초이스 할꺼라면서

가게입장~ 당연히 11시가 다된시간이라 한참바쁠것도같고

초이스 늦게오겠구나 했는데15분정도 있으니 바로 아가씨들 입장…

친구놈 하나는 몸매가 보고싶다면 한번 일어나보라고 하고 아주 과관이였지만 눈은즐거웠음

전개인적으로 추천받는걸원해서 윤부장님한테 추천받고 아영 초이스~

대체적으로 언니들이 다어리고 싸이즈도 괜찮아서 바로 다들초이스하고

제 파트너는 아영이라는아가씨였는데 얘가 또 노래를잘한되네요

가수까진 아니었던거 같은데 어디 기획사 연습생도 했다는 ㅋㅋ

하는짓이 너무귀여워서 인정했습니다

제파트너 아영이 하는말 ㅎㅎ 경찰서에 신고들어가게 소리내줄게 센스도있더군요

윤부장님 여러모로 신경많이써주셔서 고맙고 자주뵈요 아영 잘보살펴주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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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노래방2 윤부장님 너무 깔끔하시고 센스 쩌시는 듯 감사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90년대 회사도 아니고 토요일도 출근하여 항상 울적한 마음을 몰래 후기글 읽는 재미로 달래곤 하는데요~!

며칠전에 저 포함하여 친구들이랑 3명이서 다녀온 퍼블릭이야기 한번 써볼까 합니다.

엊그제 괜시리 막걸리에 파전이 땡겨 마감전에 친구들2명을 섭외해서

전집에서 막걸리 한잔 거하게 퍼 들이키고 있을즈음 대각선쪽 테이블에 섹시한 자태의

엄청난 아우라를 뿜는 아가씨 2명이 앉는데 눈을뗄수가 없더군요.

급 여자가 땡겨 오더라구요.

친구들도 힐끗 힐끗 쳐다 보더군요

같이 한번 술한잔 해볼까 했는데 최근 몇번의 나이트에서

돈만쓰고 새되는 신세를 경험하고 일찍이 포기해 버리고 친구들에게 넌지시

좋은데 한번 달리자 하며 꼬셔봅니다.

친구들은 일단 콜을 외쳤고!!

초이스가 가능한 룸을 가자 하여 부장님에게 전화 걸어 문의 하고

남아 있는 막걸리 반독을 흡수 시켜 버리고 문자로 남겨준 네비주소를 찍고 택시타고 향했습니다.

가게 앞에 도착하니 윤부장님이 마중나와 있더군요.

초면이라 왠지 머쓱하기도 하여 악수 한번 나누고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조금있으니 아가씨들이 들어오고 10명정도 들어온거같은데

바로 그순간 내 눈앞을 지나가는 말로는 표현안되는 슴가를 가진 처자…

주저하지않고 바로 초이스 해버렸습니다.

친구 : 야 XX 난테 한번 양보해라.

나 : 씨익 웃으며 꺼져.

친구 : XX욕심쟁이 새끼.

이럴땐 욕심한번 내야 되는거 맞죠??

그친구도 슴가 사이즈 좋은 처자로 결국은 초이스 했지만

내가 초이스한 처자를 생각하면 빈약

그리하여 우여곡절끝에 초이스 마치고 아가씨들 옆에 앉습니다.

슴가가 왕큰 언니 이름은 진주라는 예명의 언니

간단한 호구 조사와 함께 한잔 나누고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야한 차림이라서 그런지 친구녀석 자꾸 진주를 쳐다 보더군요

그것도 슴가만ㅋ정말 아쉬웠나봅니다…ㅋㅋ

오랜만에 게임도 하면서 분위기를 무르 익혀 가고 있을즈음 슬쩍이 슴가를 한번 만져 보는데

한손으로는 절대 잡을수 없는 사이즈더군요~흐흐 어느덧 술자리는 끝을 알리니

아니 연장을 할수가 없어서 한탐 더 연장 했답니다. 쩐의 압박은 내일 생각하기로하고~~~

윤부장님 너무 깔끔하시고 센스 쩌시는 듯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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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찐이다 댓글:

    잘보고갑니다. 성업하시고 대박나시고 화이팅하시고~~~

  2. 홀인원 댓글:

    잘보고갑니다 슛슛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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