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홈타이후기 – 마사지 불러드릴께요. 건강하세요~

병점홈타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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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모두다 거짓말쟁이죠. 맨날 여기저기 아프고 쑤신다고 하시면서

막상 병원이나 보약같은 거 챙겨드린다고하면 괜찮다고만 하시는…

돈 들어가는 거 아깝다고 자신한테는 1원도 쓰기를 꺼려하시는 엄마.

그런 엄마가 안쓰럽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고 해서 홈타이마사지 불러서 마사지를 반 강제로 해드렸어요.

처음엔 왜 그런데 돈을 쓰냐고 막 뭐라고 하셨었는데

마사지 끝나고 나서는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고 입이 귀에 걸리셨어요^^

서경홈타이라는 곳으로 전화해서 마사지사를 불렀구요.

서경이란데가 상당히 큰 홈타이업체인것 같아서 좋았어요.

먹튀 걱정도 했었는데 후불제라고 해서 안심했구요.

건식하고 아로마하고 반반씩 진행하는 코스로 예약을 했어요.

전화 끊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바로 마사지사가 오더라구요.

정말 놀랬어요. 너무 빨리와서요.

오자마자 거실에 매트리스 펴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더군요.

엄마는 약간 창피하신지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는데요.

타이마사지를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계속 아프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조금만 참으면 금방 시원해질꺼니까 참아보시라고했는데 눈을 한번 흘기시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시원하다고 계속 말을 하시네요. 아로마 마사지가 시작되고 나서는

거의 주무시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조용히 마사지를 받으셨어요.

그렇게 두시간짜리 마사지가 모두 끝이나고 마사지사한테 고맙다고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엄마는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행복한 얼굴로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

“이거 일년에 두번씩만 받으면 좋겠다. 얘”

그래서 저는 웃었어요. 속으로는 이렇게 말씀드렸죠.

“엄마, 한달에 한번씩은 꼭꼭 챙겨서 마사지 불러드릴께요. 건강하세요~”

뭐, 제가 착한 딸은 아니지만 오늘 제가 엄마에게 한게 바로 작은 효도가 아닐까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도 아주 기분이 좋아요^^

 

 

병점홈타이후기

건식하고 아로마하고 반반씩 진행하는 코스로 예약을 했어요. 전화 끊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바로 마사지사가 오더라구요. 정말 놀랬어요. 너무 빨리와서요.

오자마자 거실에 매트리스 펴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더군요. 엄마는 약간 창피하신지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는데요.

타이마사지를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계속 아프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조금만 참으면 금방 시원해질꺼니까 참아보시라고했는데 눈을 한번 흘기시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시원하다고 계속 말을 하시네요. 아로마 마사지가 시작되고 나서는 거의 주무시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조용히 마사지를 받으셨어요.

그렇게 두시간짜리 마사지가 모두 끝이나고 마사지사한테 고맙다고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엄마는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행복한 얼굴로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

“이거 일년에 두번씩만 받으면 좋겠다. 얘”

그래서 저는 웃었어요. 속으로는 이렇게 말씀드렸죠.

“엄마, 한달에 한번씩은 꼭꼭 챙겨서 마사지 불러드릴께요. 건강하세요~”

뭐, 제가 착한 딸은 아니지만 오늘 제가 엄마에게 한게 바로 작은 효도가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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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구리쓰 댓글:

    소확효를 하셨군요. 멋지십니다

  2. 누보 댓글:

    잘보고 갑니다.

  3. 유로파2019 댓글:

    부럽습니다

  4. 술고프다 댓글:

    홈타이로 효도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5. 노랑통닭 댓글:

    잘봤어요

  6. 국을링 댓글:

    효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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