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홈타이후기 비즈홈타이 가 완전 잘해주네요^^

삼성동홈타이후기 비즈홈타이

삼성동홈타이후기 비즈홈타이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제 가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버리는 계절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혼자 집에서 하루종일 밀려있던 집안일을 하면서 보냈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서 일을 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었죠.

청소도 하고 밀린 빨래도 하고 먼지털이개로 구석구석 쌓여있던 먼지까지 다 털어내고 나니까 정말로 속이 후련하더군요.

그렇게 늦은 오후까지 시간을 보내고 나니 새로운 집에서 살고 있는 듯한 느낌까지 들 정도로 집안이 깨끗해졌습니다.

속이 다 후련하다..라는 말이 있죠. 딱 제 속이 그랬습니다. 정말 후련하더라구요. 이 맛에 청소들을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기요에서 저녁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맥주를 한 캔 땄습니다.

요즘은 노노재팬때문에 일본맥주는 마시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아주 잘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동참을 하고 있지요.

그렇게 맥주를 마시면서 티비를 보다가 문득 마사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간만에 마사지나 받을까?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더니 비즈홈타이라는 곳이 바로 뜨더군요.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을 해주네요.

내친김에 바로 예약까지 했습니다. 두시간짜리 코스로요. 30분내로 마사지사가 도착할꺼라는 답까지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사가 도착을 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태국분인데 정말 손의 힘이 세시네요. 왠만한 남자보다 훨씬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계셔서 놀랐습니다. 너무 시원했어요. 살짝 아프기도 했지만요.ㅎㅎ

건식마사지가 마무리되고 습식 마사지가 시작됐습니다.

아로마마사지는 처음에 잘 안받았었다가 나중에야 아로마마사지가 좋다는걸 느끼고부터는 꼬박꼬박 받습니다. 너무 좋아요.

피부에도 좋고 기분전환에도 이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마사지사의 손길이 제몸 구석구석을 누비고 나면 정말 홀가분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청소를 다 마치고 느꼈던 바로 그 기분 말이에요.

기분좋은 아로마마사지까지 끝이나고 마사지사가 서둘러 떠납니다.

그래도 고맙다고 인사는 했네요. 꿀같은 주말이 지나가긴 했지만 이번 주말은 정말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하루였고, 많은걸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삼성동홈타이후기 비즈홈타이 에대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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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노랑통닭 댓글:

    잘봤어요

  2. 은자 댓글:

    역시 최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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