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홈타이후기 퀸홈타이덕분에 이사스트레스는 저멀리~

신갈홈타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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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이사를 했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물론 제가 직접 이사를 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날도 덥고 마무리 정리까지 마치는데 무려 4일이 걸렸네요.

집을 넓혀서 이사를 해서 새로 산 가구들도 많고해서 정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어요ㅜㅜ

오늘 드디어 그 모든 뒷 정리를 마무리하고 앉아서 시원한 맥주를 한캔 땄어요. 지금 마시는 이 맥주의 맛은 정말 최고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뭘 할까 고민을 좀하는데 시원하게 목욕이나 할까 아님 친구 만나서 놀까 고민하다가 홈타이가 생각나더군요.

홈타이 시원하게 받고 목욕을 하면 딱일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알아봤죠. 이쪽에는 퀸홈타이가 유명한것같아서 퀸홈타이로 전화를 걸었어요.

친절한 목소리의 여자분이 전화를 받으시는데 조목조목 잘 알려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건식과 아로마가 함께있는 코스로 결정을 했어요.

다 합치면 두시간이 걸리더라구요. 한껏 부푼 마음으로 마사지사를 기다렸죠. 금방 오시더라구요. 마치 이동네 근처에 있는것처럼요.

들어와서 바로 거실바닥에 매트리스를 깝니다. 다 가지고 다니시네요. 무거울텐데..

건식부터 시작하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에요. 태국분인데 태국서 제대로 배우고 오신 모양이에요. 누르는 곳마다 아픕니다.

스트레칭도 맘껏해주고 나니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이번엔 아로마 마사지 시간. 향긋한 아로마오일을 제 몸에 바르면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느낌이 너무 좋네요.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가니 그동안 쌓였던 이사와 관련된 스트레스도 함께 없어지는듯했어요.

그렇게 또 한시간 잘 받고나서 마사지사는 가셨어요. 한층 더 홀가분해진 저는 따뜻한 물 받아서 목욕까지 하고는 완전 꿀잠을 잤네요.

이사 스트레스 잘 풀어준 마사지사분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신갈홈타이후기 끝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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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블링블링 댓글:

    힐링추카드려요

  2. 불한당 댓글:

    좋네여

  3. 영심이 댓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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