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홈타이후기 여우홈타이 완전 최고였네요

역삼홈타이후기 여우홈타이

역삼홈타이후기 여우홈타이

여우홈타이에서 제대로 된 마사지 받은 후기하나 적어봅니다.

저번주에 하루 월차 휴가를 내고 집에서 편안하게 쉬었던 날이 있었는데요. 그 날 홈타이마사지까지 풀코스로 받으면서 즐겼습니다.

발마사지까지 포함해서 총 세개의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비용은 발마사지가 포함되어도 십만원 조금 넘는 수준이어서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여우홈타이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저희동네에서는 여우홈타이가 최고인것 같더라구요. 후기도 많이 보이구요.

전화해서 문의를 하는데 정말 친절해서 깜놀했답니다. 여자분이 설명을 해주시는데 정말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 결과 바로 예약을 하게 됐죠. 역시 친절하니까 마음이 쏠리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예약하고 마사지사가 올때까지 문자로 상황까지 알려주니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사지사가 도착을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죠.

발마사지부터 시작을 하더군요. 처음에는 상당히 아팠습니다. 정말 이상한게 평소에는 아프지 않았는데 마사지사가 손을 대기만하면 아픈거 있죠?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발이 신체의 집합소라는 말은 평소에 자주 들어와서 잘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아플 줄은 몰랐네요.

그만큼 저의 몸이 아주 건강한 상태는 아니라는 반증이라서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그렇게 아프다가도 조금 지나니까 시원하게 느껴지는거에요. 발마사지의 맛이란게 바로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발마사지가 끝이나고 타이마사지로 넘어가더군요. 타이마사지는 온몸을 스트레칭해주는 느낌의 마사지였습니다. 역시 아프더군요.

몸이 많이 굳어있어서 그렇다고 마사지사가 말씀을 해주시네요. 태국분인데 한국말을 조금은 할줄 아시는거같았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거의다 알아들으시구요. 타이마사지를 한시간가량 받고나니 아로마마사지로 넘어갑니다.

아로마마사지는 정말 너무 좋았어요. 아로마오일의 향도 아주 좋았었고 마사지사가 부드러운 손길로 마사지를 해주니까 꿈을 꾸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마사지는 좋은것이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되는 순간이었네요. 마사지가 모두 끝이나고 마사지사는 돌아갔습니다.

편안하게 잠시 더 누워있다가 잠을 잤네요. 너무 편안한 하루였고 너무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이상으로 역삼홈타이후기 여우홈타이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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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국을링 댓글:

    잘보고갑니다

  2. 정청 댓글:

    음 좋군요.. 딱 내스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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