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노래방3 윤부장에게 가길 너무 잘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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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땡겨서 바로 전화해서 달렸네요

도착하니 윤부장이 안내해서 시스템 설명드린다고 하네요

초이스 바로 들어갔네요 룸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

생각보다 긴장되더군요 근2년만에 유흥계는 다시와보는거라

거기다 초이스도 간만이라 적응이 안되더군요..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이게 뭐라고 떨리더군요 ㅋㅋ

다소곳이 앉아있는 언니들을 보면서 누가 괜찮은지 천천히 살펴봤습니다.

윤부장 몇명을 추천해주면서 언니 한명 찍어주면서 첨 나온언니라고 하더군요

캬~ 구경하다가 오늘 처음 나왔다는 아가씨를 초이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윤부장 말이 처음일 시작한 언니나 몇일 안된언니가 일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더군요

때묻지 않은 그 상태일때가 최고라고 망설일거 있나요?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부장 추천같은 경우는 진짜 좋은 얘들만 추천하기 때문에 확실히 믿음이 가죠

이언니.. 느낌 있습니다. 룸타임이 기다려지더군요

이름이 태희라고 하네요 얼굴은 이쁘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나름 괜찮고~ 작은 스타일 술을 한잔한잔 하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잘 웃어주고 기분도 잘 맞춰주고

사람을 기분좋게 해준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얘기를 하는데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지더군요

스킨쉽도 잘 받아주고~ 터치하니 요거요거 떨려합니다

룸에서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아가씨 이고요

윤부장에게 가길 너무 잘 한것 같네요 또 뵐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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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노래방3윤부장 진국이네요

어쩌다보니 개인적으로 접대해야되는 (2명) 자리가 생겨서 평소찾던 윤부장한테 댕겨왔습니다~ 오늘 이쁜이들 많다는 말은 걍 달콤하게 들립니다 8시정도 시간이 아가씨들 제일 많다고 하길래 간단히 회 한접시 먹고 시간 맞춰 갔습니다. 지리는 빠삭해서인지 위치 찾는건 어렵지 않았구요.

입구에 나와있더군요. 간단히 인사하고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초이스하는데 아가씨들 사이즈는 정말 괜찮습니다. 눈이 발에 달려서 하는 말 아니고요~ 같이 간 분들 다 동의 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져 묻느라 3명이서 초이스하는데 2분정도 걸린 것 같네요

어쨋든 덕분에 제일 사이즈 좋은 이쁜 아가씨들 옆에 끼고 신났습니다 같이 가신 분들도 신나보이는게 80%는 성공했다 싶더군요 이쁘다고 콧대 치켜세우고 있진 않네요.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거라고 그러죠 여기 언니들한테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암튼.. 시간 다 채워서 놀고 마무리했네요 윤부장님 배웅받으면서 바쁠텐데 신경써서 챙겨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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